Oct 27, 2009

Carnegie Mellon researchers save electricity with low-power processors and flash memory

Public release date: 14-Oct-2009

PITTSBURGH—Researchers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and Intel Labs Pittsburgh (ILP) have combined low-power, embedded processors typically used in netbooks with flash memory to create a server architecture that is fast, but far more energy efficient for data-intensive applications than the systems now used by major Internet services.

An experimental computing cluster based on this so-called Fast Array of Wimpy Nodes (FAWN) architecture was able to handle 10 to 100 times as many queries for the same amount of energy as a conventional, disk-based cluster. The FAWN cluster had 21 nodes, each with a low-cost, low-power off-the-shelf processor and a four-gigabyte compact flash card. At peak utilization, the cluster operates on less energy than a 100-watt light bulb.

The research team, led by David Andersen, Carnegie Mellon assistant professor of computer science, and Michael Kaminsky, senior research scientist at ILP, received a best paper award for its report on FAWN at the 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s annual Symposium on Operating Systems Principles Oct. 12 in Big Sky, Mont.

A next-generation FAWN cluster is being built with nodes that include Intel's Atom processor, which is used in netbooks and other mobile or low-power applications.

Developing energy-efficient server architectures has become a priority for datacenters, where the cost of electricity now equals or surpasses the cost of the computing machines themselves over their typical service life. Datacenters being built today require their own electrical substations and future datacenters may require as much as 200 megawatts of power.

"FAWN systems can't replace all of the servers in a datacenter, but they work really well for key-value storage systems, which need to access relatively small bits of information quickly," Andersen said. Key-value storage systems are growing in both size and importance, he added, as ever larger social networks and shopping Web sites keep track of customers' shopping carts, thumbnail photos of friends and a slew of message postings.

Flash memory is significantly faster than hard disks and far cheaper than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DRAM) chips, while consuming less power than either. Though low-power processors aren't the fastest available, the FAWN architecture can use them efficiently by balancing their performance with input/output bandwidth. In conventional systems, the gap between processor speed and bandwidth has continually grown for decades, resulting in memory bottlenecks that keep fast processors from operating at full capacity even as the processors continue to draw a disproportionate amount of power.

"FAWN will probably never be a good option for challenging real-time applications such as high-end gaming," Kaminsky said. "But we've shown it is a cost-effective, energy efficient approach to designing key-value storage systems and we are now working to extend the approach to applications such as large-scale data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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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k was supported in part by gifts from Network Appliance, Google and Intel Corp., and by a grant from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In addition to Andersen and Kaminsky, the research team included Ph.D. computer science students Jason Franklin, Amar Phanishayee and Vijay Vasudevan, and graduate student Lawrence Tan.

About Carnegie Mellon: Carnegie Mellon (www.cmu.edu) is a private, internationally ranked research university with programs in areas ranging from science, technology and business, to public policy, the humanities and the fine arts. More than 11,000 students in the university's seven schools and colleges benefit from a small student-to-faculty ratio and an education characterized by its focus on creating and implementing solutions for real problems, interdisciplinary collaboration and innovation. A global university, Carnegie Mellon's main campus in the United States is in Pittsburgh, Pa. It has campuses in California's Silicon Valley and Qatar, and programs in Asia, Australia and Europe. The university is in the midst of a $1 billion fundraising campaign, titled "Inspire Innovation: The Campaign for Carnegie Mellon University," which aims to build its endowment, support faculty, students and innovative research, and enhance the physical campus with equipment and facility improvements.

Oct 26, 2009

윈도7 마침내 출시

침체 PC시장 구원투수될지 '관심집중'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10.22 / AM 10:02

[지디넷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형 운영체제(OS) '윈도7'이 마침내 발매에 들어갔다. PC업체들도 윈도7를 탑재한 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윈도7이 침체된 PC시장의 확실한 구원투수로 떠오를 수 있을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22일 윈도7 발표회를 갖고 "윈도7은 가볍고 빨라진 것은 물론 멀티터치나 미디어센터와 같은 새로운 유형의 기능도 제공한다"면서 침체된 PC시장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직도 윈도XP를 쓰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윈도7이 정체된 교체수요를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란 설명이다.

MS에 따르면 윈도7은 OS 자체는 물론 각종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속도가 크게 빨라졌다. 윈도비스타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작업들도 단축됐다. 메모리와 전력 사용도 줄었고 다른 컴퓨터 및 주변기기들과의 연결도 간편해졌다.

속도 측면에서는 부팅과 종료가 빨라졌다. MS 자체 테스트 결과 최적화된 환경에서 12초만에 부팅이 완료됐다.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가 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슬립 모드 전환 및 복구 시간도 단축됐다.

멀티터치 기능도 눈에 띈다. 스크린에서 한개의 점에 대한 접촉만 인식했던 기존 태블릿과 달리 멀티터치는 스크린에 닿는 여러 손가락의 움직임을 동시에 인식해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수행한다.

멀티터치 기능을 활용하면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오므리거나 벌리는 동작으로 간단하게 사진을 축소 확대하거나 회전시킬 수 있다.

디바이스 스테이지 기능도 MS가 강조하는 포인트. 디바이스 스테이지는 휴대폰과 MP3 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 사용을 더욱 간편하게 해주는 기능으로 휴대용 기기를 PC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관련 기능을 선택하는 창이 뜨도록 했다.

윈도7은 세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윈도7 홈 프리미엄은 가정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이고 윈도7 프로페셔널은 기업과 가정용으로 모두 쓸 수 있다. 윈도7 얼티미트는 최상위 제품으로 홈 프리미엄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프로페셔널의 비즈니스 기능이 사용하기 쉽게 구성됐다. 윈도XP 모드에서 윈도XP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됐다.

한국MS는 윈도7을 앞세워 개인과 기업 고객 시장에서 적극적인 교체 수요를 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PC사업부 김상무 상무는 "베타 버전 초기단계부터 윈도7 PC에 대해 MS와 공동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각종 성능은 물론 보안 측면에서도 XP보다 월등히 앞선 것으로 평가됐다"며 "PC시장이 빠른 속도로 XP에서 윈도7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IBK증권 이가근 연구위원은 "윈도7은 64비트 PC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프로세서 및 D램수요 확대는 물론 기존 태블릿 PC에 있던 터치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멀티터치 기능으로 관련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기업 시장의 경우 호환성 이슈가 변수가 될 듯 하다. 2007년 출시된 윈도비스타가 기업 시장 진입에 애를 먹은 것도 기존 애플리케이션들과의 호환성 문제였다.

한국MS는 윈도7에 대해서는 호환성 이슈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MS의 장홍국 상무는 "2년전 윈도비스타를 내놓을때는 기업내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인터넷 뱅킹 등 여러 IT인프라 자체가 호환이 안됐다"면서 "지금은 윈도비스타로도 사회적 IT인프라를 쓰는데 별 문제가 없는 만큼, 호환성 이슈가 윈도7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비디오 테입 내용 디지털화 시키는 방법

비디오 테입으로 녹화된 자료를 디지털로 백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겠지만, 스스로 이렇게 해 볼 수 있다.

1. 디지털 캠코더, VCR의 Dv out 단자를 이용하여 출력하고, Pinacle 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디지털화 시킴
2. 파이어와이어(Firewire, IEEE 1394)가 있는 컴퓨터에서 옮기거나 없으면 IEEE 1394 카드(1~2만)를 구입하여 장착후 디지털화 시킴
3. 캡처보드 이용하는 방법은 가격이 비싸서..

* 영상편집 프로그램 : 프리미어, 피나클 스튜디오, 베가스, 아비드 파이널 컷 중에서 프리미어가 무난함.

Oct 6, 2009

VM웨어 "클라우드 시대, OS를 꿈꾼다"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09.10.06 / AM 10:02

클라우드 컴퓨팅이 급부상하면서 가상화 솔루션의 강자 VM웨어의 영향력이 급상승중이다. 클라우드 사업을 하겠다는 IT업체 대부분이 VM웨어와의 전략적 제휴를 전면에 내걸었다. 공동 개발 프로젝트도 쏟아진다.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상화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를 보여주듯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엔진 제공 업체로 자리매김하려는 VM웨어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VM웨어는 지난 5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SW 'V스피어4'를 발표했다. 'V스피어4'는 기업들이 기존 IT환경에서 실용적인 방식을 적용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IT부서들이 전체적인 관점에서 프로세서,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IT 인프라스트럭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효율성이 강화되는 만큼, 스토리지 비용은 최대 50%, 전력과 냉각 비용은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VM웨어는 'V스피어4'를 관리SW가 아니라 클라우드 운영체제(OS)로 부르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윈도나 리눅스보다는 'V스피어4'가 OS에 걸맞는 역할을 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현태호 VM웨어코리아 사장은 "클라우드 환경을 하나의 서버로 봤을때 OS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다"면서 'V스피어4'를 앞세워 클라우드OS 전략을 밀고나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VM웨어는 최근 개발자들을 잡기 위한 행보도 본격화했다. 4억달러가 넘는 거금을 들여 개발 프레임워크 업체 스프링소스를 인수하기로 한 것이다.

스프링소스는 오픈소스 자바 개발 프레임워크를 앞세워 자바 개발자들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VM웨어는 스프링소스 인수로 자바 개발자들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VM웨어는 스프링소스 인수를 통해 통합 PaaS(Platform-as-a-Service: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VM웨어판 PaaS를 통해 고객들은 VM웨어 클라우드 OS인 v스피어 기반으로 내부와 외부 클라우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VM웨어는 지난 8월말 데이터센터 자동화와 SLA(서비스 수준 협약)을 관리할 수 있는 v센터 솔루션도 발표했다. v센터는 v스피어 클라우드 컴퓨팅 운영체제와 함께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한 VM웨어의 쌍두마차 역할을 하게 된다.

v센터는 데이터센터 프로비저닝, 모니터링, 변화 및 성능 관리 업무를 자동화해준다. 정책 및 SLA 관리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각각의 가상 서버는 특정 서비스 수준에 맞춰 운영될 수 있다고 VM웨어는 설명했다.

VM웨어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은 10월 13일 메가뉴스 지디넷코리아에서 개최하는 'ACC2009-클라우드 컴퓨팅 컨퍼런스'에서 보다 자세하게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