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 2007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내 인생의 볼륨이 이토록이나
빈약하다는 사실에 대해 나는 어쩔수 없이 절망한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요즘 들어 가장 많이 우울해하는 것은
내 인생에 양감이 없다는 것이다.

내 삶의 부피는 너무 얇다.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한 깊이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 양귀자의《모순》중에서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 이야기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 이야기※♡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달콤한 연애를 하면서 연인은 행복한 꿈과
    희망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남자는 결혼을 위해 제법 큰 아파트를 준비했고
    여자는 새 아파트에 맞는 세간을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희망이 부풀어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아버지가 하던 회사가 갑자기 부도가 나서
    회사의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그 충격으로 여자의 아버지가 쓰려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의 집이 가세가 기울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결혼 날짜는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결혼을 한달 앞둔 어느 날 남자는 여자의 손을
    꼭 잡고 고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내 마음 알지, 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라며, 그때 보여 주었던 그 아파트는
    사실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를 너무 사랑해 놓치고 싶지 않아서 거짓말
    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크게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었고 또 새 아파트에
    가져갈 혼수품을 살수 없는 형평이라
    걱정하고 있었기에 그 말에 그렇게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그 연인은 그렇게 결혼을 했고 어렵게 단칸방에서
    달콤한 신혼 산림을 차렸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월급이 결혼 전에 이야기했던 것에
    비해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신혼 맛에 기쁘게 살림을 했습니다
    여자의 아버지도 건강을 되찾아서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다행이 사업도 제법 잘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지요!
    친정 집이 어려울 때는 그저 있는 것에 감사하고 살았는데
    친정 집의 형편이 좋아지면서
    자기의 모습이 왜! 그리 초라해 지는지,
    결혼하기 전에 아파트를 보여주면서
    그래도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게 해 주겠다던 말이
    모두 상처로 되살아나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사랑스럽던 신랑이 그때부터 미워졌습니다
    결국 여자는 그 속상한 마음에 무능한 남자와
    해어져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친정 어머니께 말씀 드렸습니다

    이야기하는 딸의 눈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있던 친정 어머니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난 친정 어머니는 딸의 눈물을
    닦아주며, 딸에게 그동안 숨겨놓았던
    비밀을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사실은 김 서방이 아무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털어놓아야겠구나!."

    친정 어머니가 해준 말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남자는 혼수 용품을 해올 형편이 못되는
    여자의 마음이 상할까봐 아파트를 팔아
    여자 아버지의 빚 갚는데 보태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밀로 하라는 것은 혹시 네가 기죽어
    살까 봐서 그랬단다"

    그리고 남자는 월급의 적지 않은 돈을 매달 여자의
    아버지의 병원 비로 썼던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딸의 눈에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 눈물은 조금전 어머니가 흘렸던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여자는 슬픔의 눈물이 아닌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가슴이 사무치도록 밀려오는 한 남자의 사랑을 느끼며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할 수는 없을까요?

    아침에 출근할 남편의 신발을 돌려 놓아주는
    작은 배려에서부터 말입니다.


    ※ㅡ글을 보고 흐르는 눈물은 감동의 눈물입니다ㅡ
    감동이 밀려오는 글이라 재구성했습니다. 많이 읽혀지기 바라면서...

이제 “대충”을 없애라

미국 퍼듀대학 공학부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일련의 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학업성적이 우수그룹에 속했던 학생과 학업성적이 열등그룹에 속했던 학생간의 연봉차이는 불과 200달러에 불과한 반면, 대인관계가 뛰어났던 그룹의 학생들은 우수그룹보다 15%, 열등그룹보다 33%정도 연봉이 많았다고 한다.
행복이나 성공은 성적순이 아니며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중요한 것도 역시 인간관계라는 것을 알려주는 조사결과다. 좋은 인간관계는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며 동시에 그 자체가 이미 행복이다. 행복은 나와 다른 사람들사이의 관계의 행복이다. 사람에게는 중요한 맥이 3가지가 있는데 바로 동맥,정맥,인맥이다. 동맥이나 정맥에 문제가 생기면 병에 걸리듯이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갈등과 장애가 생기고 불행이 따른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인맥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올바로 관리해야 한다.
좋은 인맥은 호감,기대감,공감,친밀감,신뢰감을 어떻게 잘 형성하느냐에 달려있다. 나를 알게 하고, 좋아하게 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인맥관리의 핵심이다.그러면 5감은 어떻게 형성될까?
호감은 신체적매력, 성품&성격적 매력,개인적 역량등이 중요하며 외모,표정,태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밝고 미소띤 표정,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태도가 호감형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기대감은 나의 강점, 장점, 비전을 토대로 형성된다. 즉각적으로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완익, 장차 특정한 경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활용익,언젠가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익의 유무가 기대감 형성에 영향을 준다. 보완성은 나와 상대방간의 직접적인 이익뿐만이 아니라 나의 인맥과 상대방의 인맥까지 고려하여 보완성을 찾아야 한다.
공감은 말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느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한다. 진심어린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며 상대방의 생각에 적절하게 반응하고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해야 한다.경청을 잘 하기 위해서는 귀로 듣고, 눈으로 듣고, 머리로 듣고, 가슴으로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아울러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분야,일을 찾고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친밀감은 상호간에 깊은 유대감,우애감,친근감을 느끼는 단계인데 호감 및 협력적 의도의 표현, 스킨쉽, 배려 & 호의의 제공등이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준다.무엇보다도 상대방을 좋아하고 관심을 쏟으며 그러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뢰감은 서로에 대한 호의를 기본으로 상호간에 일관성있는 모습이 유지될 때 가능하다. 언행이 일치하지 않거나,용두사미가 되거나,변덕스러운 행동은 신뢰감 형성을 저해하고 불신감을 증폭시키는 요인이다.
한편 비즈니스 인맥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이나 역량은 신뢰감을 형성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다 .자신의 분야에서 남들에게 뒤지지 않는 전문성과 성실성을 지녀야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지금까지 인맥은 동맥,정맥처럼 중요하며 호감,기대감,공감 친밀감,신뢰감의 형성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핵심관건이라는 것을 알아보았다.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인맥관리가 왜 그토록 어렵고 잘 안되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 몸속에 아주 고약한 벌레가 한 마리 있기 때문이다. 이 벌레 때문에 우리가 인생과 사업에서 꿈꾸는 많은 목표들이 실패하는 것이다. 회충, 십이지장충 같은 벌레는 약을 먹으면 잡을 수 있지만 이 벌레는 약으로도 잡을 수 없는 아주 무서운 벌레다.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조금씩 갉아먹는 이 벌레의 이름, 그것은 바로 <대충>이다.
<대충> 계획을 세우고, <대충> 노력하고,<대충> 포기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인맥관리를 올바로 하려면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당연히 실천계획이 없고 피드백 할 것이 없고 인맥관리가 제대로 될 리 없다. <대충>하는 사람에게는 <대충> 만들어진 인맥만 남을 뿐이다.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대충>을 죽이자.
구체적으로 인맥관리 계획을 세우고, 치열하게 실천하라. 인생의 꿈과 사명을 이루기 위해 어떤 인맥을 만나야 하는지 고민하고, 그러한 만남이 이뤄지도록 간절히 소망하고 실천하라. 진심으로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이제 <대충>을 없애라!

2006.5.30일
휴먼네트워크연구소(HNI) 소장 양광모

성공과 행복 10계명

행복은 현재진행형이며 혼자가 아닌 관계의 행복입니다.

지금,여기서,함께...행복을 결심하세요!

1.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성공은 미리 설정한 가치있는 목표를 점진적으로 실현해 가는 과정이다 - 폴 마이어

2.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서 성공하는 것이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곳이란 없다.만족하게 살고,때때로 웃으며,많이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 - A.J 스탠리 부인

3.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4.돈과 시간을 잘 관리하라

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의하여 결정된다.이 두가지 사용법을 잘못하여서는 결토 성공할 수 없다 - 다케우치 히토시

5.추구하는 과정을 좋아하라

당신이 추구하는 것을 얻는 것은 성공이지만 추구하면서 좋아하는 것은 행복이다 - 베스 사위

6.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라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앤드류 매티스

7.일,사랑,희망을 가져라

행복의 조건은 어떤 일을 할 것,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 - 칸트

8.닫혀진 문을 보지 말고 열려 있는 문을 보라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그러나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 헬렌 켈러

9.지금,여기,함께 행복하라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 로버트 인젤손

10.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오늘 행복을 결심하라 - 양광모

2006.6.16일

휴먼네트워크연구소(HNI) 소장 양광모

아내에게 점수 따는 방법 100가지

1. 집에 돌아오면 각시부터 찾아 가볍게 포옹하라.

2. 오늘 그녀의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당신이 알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특별한 질문을 하라.
(예를 들면, 병원에 갔던 일은 어떻게 됐소?)

3. 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적절한 질문을 하라.

4. 그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대신 그 녀의 편에서 이해해 주어라

5. 20분 정도는 아내에게 적극적이고 순도 높은 관심을 기울여라.
(그 동안에는 신문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마라.)

6. 꼭 무슨 날이 아니더라도 때로은 불쑥 꽃다발을 건네 아내를 놀래 주어라.

7. 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그 녀에게 주말에 뭘 하고 싶냐고 묻지말고
며칠전부터 미리 데이트 계획을 세워 두라.

8. 보통 때 저녁준비를 아내가 하거나, 아니면 오늘 그녀가 할 차례인데
바쁘고 피곤해 보이거든 당신이 하겠노라고 자청해 보라.

9. 아내의 외모에 대해 찬사를 보내라.

10. 그녀가 언짢아할 때 그 기분을 이해해 주어라.

11. 아내가 피곤해 모이면 뭐든 거들어 주려고 애쓰라.

12. 여행할 때는 그녀가 급히 서두르지 않아도 되도록 시간계획을 여유 있게 짜라.

13. 귀가가 늦어질 것 같으면 아내에게 미리 전화로 알려라.

14. 아내가 도움을 요청해 올 때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 것처럼 생각되게 하지 말고
단지 당신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 분명하게 말하라.

15. 그녀가 기분이 언짢아 보이면 “당신이 그렇게 우울해하니 내 마음이 안됐군.”
이렇게 말하고 공감을 표시하라.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되 당신이 그 녀의 기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하여금 느끼게 하라.
공연히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거나,그 녀가 언짢아하는 것이 당신 탓은 아니라고
애써 변명하려 하지마라.

16. 혼자있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좀 필요하며,
대충 어느 정도 걸릴 것같다고 미리 아내에게 귀뜸해 주어라.

17. 생각을 정리하고 나오면, 아내가 최악의 상상으로 마음 졸이지 않도록
당신이 고민하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친절하게 이야기해 줘라.

18. 겨울철에는 화로나 벽난로에 불을 피우는 일을 하라.

19. 아내가 당신한테 이야기 할 때는 잡지를 덮고 텔레비젼을 끈 다음 온전히 관심을 귀울여라.

20. 보통 때 설거지가 아내의 몫이거나 특히 그녀가 피곤해 보니는 날엔
당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라.

21. 아내가 우울해하거나 지쳐 보이면 지금 그녀가 해야 할 일이 무엇 무엇이냐고 물어,
그 중에서 몇가지를 기꺼이 해주어라.

22. 밖에 나갈 때는 들어오는 길에 가게에서 뭐 사올 것이 없느냐고 묻고,
반드시 그것을 사 가지고 와라.

23. 낮잠을 자거나 외출할 계획이라면 아내에게 미리 알려 주어라.

25. 직장에서 집으로 가끔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묻고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눠라.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라.

26.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라.

27. 이불을 펴고 개는 일은 당신이 하라.

28. 아내가 빨래를 한다면 양말을 벗을 때 뒤집어 벗지마라.

29. 휴지통이 가득 찼으면 알아서 비워라.

30. 집을 떠나 멀리 가게 되었을 때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그녀가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일러 주어라.

31. 아내의 차를 대신 세차해 주어라.

32. 아내와 외출할 때는 미리 세차하고 차 안을 말끔히 정돈하라.

33. 부부관계전에 샤워하고, 그녀가 좋아한다면 향수를 사용하라.

34. 아내가 누군가와 다투고 감정이 상해 있으면 아내 편을 들어 주어라.

35. 아내의 등이나 목, 혹은 발을 안마해 주어라.

36. 꼭 애무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아내를 꼭 껴안아 주고 애정표현을 하라.

37. 그녀가 얘기 할 때는 참을성을 갖고 끝까지 들어라.
도중에 자꾸만 시계를 들여 보지마라.

38. 아내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면서 리모컨으로 자꾸 채널을 바꾸지 마라.

39. 남들 앞에서도 애정을 표현하라.

40. 아내와 손을 잡고 걸을 때는 마지못해 잡고 있는것처럼 흐느적거리지 말고 손을 꼭쥐어라.

41. 아내가 좋아하는 술이나 칵테일을 기억해 두어라.

42. 외식하러 나갈 때는 몇 군데 괜찮은 식당을 제안하라.
(어디로 갈 것인지 생각해 내야 하는 짐을 그 녀에게 지우지 마라)

43. 연극이나 고향악단 연주회, 오페라, 발레, 그리고 그 외에 그 녀가 좋아하는 공연을
기간중 내내 관람할 수 있는 정기 입장권을 구해 놓아라.

44. 가끔은 두 사람이 잘 차려입고 외출하는 기회를 만들어라.

45. 외출 준비가 오래 걸리거나 다른 옷으로 바꿔 입어야겠다고 해도 이해하는 마음을가져라.

46. 남들 앞에서는 더 다정하고 상냥하게 하라.

47. 아이들 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하고 당신이 최우선으로 관심을 쏟는 대상은 아내임을
아이들에게도 알게 하라.

48. 앙증맞은 상자에 든 초콜릿이나 향수와 같은 작은 선물을 아내에게 건네라.

49. 아내에게 정장 한 벌을 선물하라

50. 특별한 날에는 아내의 사진을 찍어 주어라.

51. 짧고 로맨틱한 여행을 즐겨라.

52. 당신이 직갑 속에 아내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며 이따금 한번씩
최근 사진으로 바꾸어 넣는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53. 아내와 함께 호텔에 투숙하게 될 때는 거품이 이는 사과주스, 꽃장식 등 뭔가 특별한 것을
준비해 두도록 호텔측에 미리 부탁하라.

54.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특별한 날를 잊지 않도록 메모해 두어라.

55. 긴 여행길에서는 당신이 운전하겠다고 하라.

56. 운전석 옆에 앉은 아내를 배려하면서 천천히 안전하게 차를 몰아라.

57. 아내의 기분을 살펴 관심을 주어라.

58. 아내와 함께 외출할 때는 미리 방향을 생각애 두어 그 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라.

59. 댄스 파티에 같이 가거나 함께 댄스 강습을 받으러 다녀라.

60. 사랑의 편지나 시로 그 녀를 깜짝 놀라게 해주어라.

61. 처음 만났을 때의 기분으로 대하라.

62. 망가진 것이 있으면 고쳐 주겠다고 말하라. "여긴 뭐 손봐야 할 것 없나?
시간 있을때 고쳐 줄께.” 단, 자기 능력 밖의 일을 떠맡지는 마라.

63. 주방용 칼이 무뎌졌으면 갈아 주어라.

64. 초강력 접착제를 사다가 깨지거나 떨어진 것을 새 것 처럼 고쳐 주어라.

65. 전구가 다 되었으면 제때에 갈아 끼워라.

66. 쓰레기 분리수거를 도와 주어라.

67. 그녀가 흥미로워할 신문 기사를 오려 두거나 큰 소리로 읽어 주어라.

68. 아내에게 걸려온 전화는 단정한 글씨로 메모를 남겨 좋아라.

69. 욕실 바닥을 더럽혀 놓지 말고 샤워 후에는 반드시 물기가 없도록 해놓아라.

70. 아내를 위해 문을 열어 주어라.

71. 쇼핑한 식료품은 당신이 들고와라.

72. 무거운 상자 등은 당신이 들어 주어라.

73.‘고쳐야 할 것들’의 리스트를 작성해 주방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하나씩 손봐 주어라.

74. 아내가 설거지를 하면 냄비를 솔로 박박 문지르는 일 같은 힘든일을 맡아서 하라.

75. 여행할때 는 여행가방을 당신이 책임지고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는일도
당신이 알아서 하라.

76. 아내의 요리 솜씨를 칭찬해 주어라.

77.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눈을 쳐다봐라.

78. 아내에게 이야기할때는 가끔 그 녀의 몸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놓아라.

79. 그녀가 하루 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어떤 책을 읽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지 관심을 가져라.

80.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눈을 쳐다보아라.

81. 그녀의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아라.

82. 그녀가 얼마전 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면 요즘은 상태가 어떻고 기분이 어떤지 물어 보아라.

83. 아내가 피곤해 보이면 차를 끊여다 주겠다고 말하라.

84. 잠자리에는 가능하면 함께 들어라.

85. 집을 나설때는 키스를 해주면서 다녀 오겠다고 말하라.

86. 아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하면 유쾌하게 웃어 주어라.

87. 아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었을 때는 고마움을 말로 표현하라.

88. 그녀가 머리를 새로 하고 오면 아는 체를 해주고 보기 좋다고 안심시켜 주어라.

89. 가끔은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라.

90. 둘만의 은밀한 시간이나, 그녀가 속상한 마음을 하소연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면 받지 마라.

91. 비록 짧은 거리라도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아라.

92. 피크닉을 계획하고 함께 준비하라.

93. 세탁물 처리가 아내의 책임이거든 상관 없이 옷가지들을 세탁소까지 갖다 주거나
세탁기를 돌려 주어라.

94. 아이들을 동반하지 않고 둘이서만 산책을 나서라.

95. 당신은 그녀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고 싶어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도 갖고 싶어한다는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아내에게 자상하게 마음을 써주되 자신이 희생자가 되지는 마라.

96. 집을 떠나 있을 때면 아내가 보고 싶어진다고 말하라.

97. 집에 돌아 올때 아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온다.

98. 장보기가 아내의 책임이지만 가끔은 장보기를 자청한다.

99. 로맨틱한 날에는 가볍게 먹어라. 너무 배가 부르면 곧 식곤증이 찾아오므로...

100.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라.

내 인생에 포기는 없다

내 인생에 포기는 없다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천양희의 시 <상실>에서 -

너를 생각하며

너를 생각하며
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나에게 소중한 건 당신입니다.

하늘에서 소중한건 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 !

당신을 사랑 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 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 부터인가 내 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하늘 위에 별이 뜬데요
오늘 밤에 하늘을 좀 봐 줄래요!
하늘위에 떠 있는 나의 별을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나는 언제 부턴가 하늘이 좋아 졌어요
이유는 ......
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곳
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 입니다
언제나 !
당신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함께 갈 것입니다

다만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지 않는 다면
언제나!
그대를 위한 나의 작고 소중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주 소중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나의 사랑입니다!

나무는 그늘을 약속하고 ......
구름은 비를 약속하는데
난! 당신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

난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역시 당신의 하루가
잊지 못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

바쁜 하루 중에 나의 목소리가
당신에게 잠시동안의
달콤한 휴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당신과 내가 만나서
숱한 그리움 속에 당신을 다시 만난다면
그때 고백 할께요 ......
당신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아침 햇살이 아무리 눈부셔도
내 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듣고만 계셔도 됩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

소리 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 처럼
내 사랑도 당신 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비익조 & 연리지 : '사랑'이라는 단어는 가슴을 시리게 한다.

자기와 다른 쪽 날개를 가진 새를 발견하여 짝을 이룰때까지 하늘을 날 수 없다는 전설의 새.

비익조라는 새로 태어난 나는 불행하게도 태어나면서부터 왼쪽 날개 하나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그저 알에서 부화해서 눈부신 세상의 기쁨으로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엄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부지런히 받아 먹는 재미에 빠져 내가 날개가 한 짝뿐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차차 시간이 지나고 날기를 배워야 할 때쯤 되어서야 나는 내가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날기 위하여 온몸에 피멍이 들 정도로 수없이 둥지 밖으로 뛰어 내렸습니다.
날지 못하는 새는 새가 아니라는 생각에, 그 정도 고통쯤은 어디까지나 날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둥지 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나 나는 곧 날개가 한 짝뿐이기 때문에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날 수가 없어 내 몸을 자세히 살펴보자 뜻밖에도 날개가 한 짝밖에 없었습니다. 한쪽 날개만으로는 균형을 잡을 수 없어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왜 내 날개가 하나뿐이지? 왜 하나뿐이야?"
나는 놀란 목소리로 엄마한테 물었습니다.
"너만 그런게 아니다. 놀라지 말아라.
봐라, 이 엄마도 날개가 하나뿐이다."

엄마는 별일이 아니라는 듯 천천히 몸을 움직여 당신의 하나뿐인 날개를 보여주었습니다. 엄마의 날개도 정말 하나뿐이었습니다. 내가 왼쪽 날개 하나뿐인데 비해 엄마는 오른쪽 날개 하나뿐이었습니다.

"엄마......"

나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멍하니 엄마를 쳐다보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하늘을 나는 엄마가 날개가 하나뿐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엄마뿐만이 아니다. 이곳에 사는 새들은 모두 날개가 하나뿐이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
"엄마, 날개가 하나뿐인데 어떻게 날 수가 있어요? 나는 지금 날개가 하나뿐이기 때문에 날 수가 없잖아요?"


나는 엄마가 날개가 하나이면서도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건 엄마가 어른이기 때문이다. 너도 어른이 되면 날개가 하나라도 얼마든지 날 수 있다. 그러니까 날기 위해서는 먼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나는 엄마가 말하는 기다림을 이해할 수가 없어서 다시 물었습니다.

"엄마, 기다림이 뭐예요?"
"그건, 우리를 날 수 있게 하는 귀한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날기보다 먼저 기다림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기다림 끝에 날 수 있다."


나는 엄마의 말씀에 적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될 때까지 참고 기다리기는 싫었지만
그 날부터 어른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무엇을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나는 둥지 안에서 늘 어른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아침햇살이 나를 보고 "너도 다 컸구나"하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내가 어른이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장 둥지 밖으로 나와 날기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오리처럼 뒤뚱거리다가 날개가 없는 오른쪽으로 픽 쓰러지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강한 바람이 불기를 기다렸다가 재차 시도해보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엄마, 어른이 되어도 날 수가 없잖아요?"


나는 원망이 가득 찬 눈길로 엄마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빙긋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사랑을 한번 해보렴. 사랑을 해야 날 수가 있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바위에 머리를 부딪친 것같이 정신이 멍했습니다.
그 말은 내가 생전 처음 들어본 말이었습니다.

"엄마, 사랑을, 어떻게 하죠?"
"네가 직접 한번 경험해보렴."
"사랑을 하지 않으면 날 수 없나요?"
"그렇단다. 우리는 사랑을 하지 않으면 날 수 없단다. 엄마가 한 쪽 날개만으로 날 수 있는 건 바로 사랑을 하기 때문이란다."


날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나는 그때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엄마가 어른이 될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한 것은 바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사랑을 찾아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엄마한테 물어보아도 어디까지나 내 힘으로 사랑을 찾아야 한다고 만 할 뿐 더 이상 아무 것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풀잎아, 사랑이 뭐니?"

나는 길을 가다가 풀잎에게 물었습니다. 풀잎은 그저 말없이 웃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길을 가다가 나랑 똑같이 생긴 새 한 마리를 만나 그만 눈이 딱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순간, 내 가슴은 떨려왔습니다.

사랑은 눈을 마주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풀잎처럼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랑을 무슨 풀잎의 이름인 줄 알았던 나 자신이 우스워 그만 픽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러자 그 새도 나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그렇게 웃음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날기 위하여 서로 사랑을 찾아 나섰다는 사실을 곧 알아차렸습니다. 그도 사랑하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할 "101가지 사랑시"

001. 김남조 - 가고 오지 않는 사람
002. 신경림 -
가난한 사랑 노래
003. 원태연 -
경험담
004. 용혜원 -
공개적인 사랑
005. 유미성 -
그 사람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006. 김태광 -
그대 제가 사랑해도 되나요
007. 박성준 -
그대가 있음으로
008. 용혜원 -
그대의 눈빛에서
009. 원태연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010. 유미성 -
그림자 같은 사랑
011. 김용택 -
그이가 당신이예요
012. 김미선 -
그저 친구라는 이유로
013. 김옥진 -
기도
014. 김영일 -
기다림
015. 유미성 -
기다릴 수 있는 시간만큼만 사랑하세요
016. 이정하 -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017. 용혜원 -
꿈속이라도
018. 이정하 -
끝끝내
019. 한용운 -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020. 유미성 -
나보다 먼저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021. 이정하 -
내 모든 것 그대에게 주었으므로
022. 유미성 -
내 사랑은
023. 유미성 -
내 일기의 주인공이 그대이듯
024. 문향란 -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025. 도종환 -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026. 이정하 -
내가 웃잖아요
027. 용혜원 -
내게 말해 주십시오
028. 용혜원 -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029. 왕국진 -
너는 알아야 해
030. 김재진 -
너를 만나고 싶다
031. 원성스님 -
누군가가 그리워질 때
032. 장석주 -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033. 유미성 -
다음 세상에서
034. 유미성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035. 문은희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036. 이성희 -
당신의 이름
037. 브라우닝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038. 이정하 -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39. 원태연 -
둘이 될 수 없어
040. 원태연 -
만들어 보기
041. 이용채 -
멀리 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042. 이정하 -
부끄러운 사랑
043. 이풀잎 -
사람을 찾습니다
044. 유영석 -
사랑 그대로의 사랑
045. 김성만 -
사 랑
046. 박승우 -
사 랑
047. 이준호 -
사랑고백
048. 용혜원 -
사랑뿐입니다
049. 용혜원 -
사랑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050. 안도현 -
사랑은 싸우는 것
051. 유미성 -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052. 용혜원 -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053. 용혜원 -
사랑의 시인
054. 원태연 -
사랑의 전설
055. 용혜원 -
사랑의 화살
056. 박성철 -
사랑이 사라지면 그리움이고 말고
057. 양현근 -
사랑이란
058. 김재진 -
사랑하는 사람에게
059. 원태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060. 핀취즈 -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061. 박남원 -
사랑한다는 건
062. 김재진 -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063. 이정은 -
사랑할 때는
064. 김학주 -
사랑할 수만 있다면
065. 길강호 -
'사랑해'라는 말
066. 용혜원 -
살아감 속에 아픔은
067. 유미성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068. 이해인 -
슬픈날의 편지
069. 이용채 -
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070. 유복남 -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071. 서정윤 -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072. 도종환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073. 맹명관 -
오늘 그대 작은 소망이고 싶습니다
074. 유미성 -
오늘은 백 일입니다
075. 유미성 -
왜 하필 당신은
076. 용혜원 -
우리가 어느 사이에
077. 이수익 -
우울한 샹송
078. 하이네 -
이 깊은 상처를
079. 원태연 -
이런 날 만나게 해주십시요
080. 용혜원 -
이런 날이면
081. 류동화 -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082. 이정하 -
이별 노래
083. 원태연 -
이별역
084. 원태연 -
이유
085. 원태연 -
일기
086. 용혜원 -
자연스런 아름다움
087. 마종기 -
전화
088. 이선명 -
종이비행기
089. 노희경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090. 고정희 -
지울 수 없는 얼굴
091. 톨스토이 -
참 사랑
092. 용혜원 -
처음처럼
093. 유미성 -
천원짜리 러브레터
094. 워즈워드 -
초원의 빛
095. 도종환 -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096. 정희성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097. 용혜원 -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098. 유치환 -
행 복
099. 문향란 -
행복한 짝사랑
100. 도종환 -
혼자 사랑
101. 용혜원 -
혼자라고 생각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