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0, 2011
가상화 솔루션 선두 ‘VM웨어’ 맹추격하는 ‘MS 하이퍼-V’
가상화 전문 관리 업체 빔(Veeam)사가 시장 조사 기관 밴슨 본(Vanson Bourne)에 의뢰하여 55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대상 기관의 92%가 가상화 기술을 도입하였고, 평균 470 대의 가상 머신을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상화 하이퍼바이저로 VM웨어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과거에 비해 시트릭스와 MS 하이퍼바이저를 같이 운영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는 VM웨어의 최신 가격 인상과 함께 시트릭스와 MS의 적극적인 시장 침투의 노력으로 보고 있다.
58% 점유율을 차지한 VM웨어에 이어 시트릭스가 20.2%로 그 뒤를 따랐고 MS 하이퍼-V는 18.6%를 차지했다. 그리고 가상화 도입한 전체 데이터로 보면 VM웨어가 84% 도입되어 기본적인 하이퍼 바이저로 사용되지만 MS 하이퍼-V가 61%, 또 55.4%는 시트릭스를 그리고 젠서버(XenServer)도 12%가 사용되며 VM웨어 이외의 다른 하이퍼바이저도 대거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에서 눈에 띄는 점은 MS 하이퍼-V 의 약진이다, 가상화 시장에서 점유율이 60%에 육박하는 VM웨어가 여전히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으로 인지되고 있지만 최근 MS 하이퍼-V가 시트릭스보다 점유율을 더욱 빨리 확대해 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1년 1사분기 가상화 시장을 조사한 IDC 결과에서 더 두드러진다. IDC도 역시 VM웨어가
58%를 점유하는 것으로 조사했으나 MS가 26%, 시트릭스는 8%의 결과로 발표했다. 이는 새로운 x86 서버의 20%가 MS 가상화 기술을 미리 설치하거나 배포 시에 기본으로 설치되는 것이 이유라고 IDC는 분석하고 있다. 또한 VM웨어의 새로운 라이선스 가격 인상이 고객들 사이에서 불만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MS의 점유율이 더욱 상승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MS 하이퍼-V는 윈도우 서버가 공급될 때 독자 실행형(stand-alone) 제품 사용에 대해서는 무료이며, 대부분의 VM웨어 고객이 가상화를 시작할 때 함께 사용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는 최근 기상화 도구의 '매직 사분면(Magic Quadrant)'에서 맨 앞 VM웨어 뒤에 시트릭스를 제치고 MS를 배치시켰다.
빔 사는 이번 밴슨 본((Vanson Bourne)조사는 적어도 1,000 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의 544 기업, 기관에서 의사 결정권자에 의해 조사된 결과임을 알렸다.
Jul 7, 2011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1-06-30
IT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社는 “데스크탑 가상화 : 가상화 비즈니스 데스크탑 PC의 글로벌 시장 현황(Desktop Virtualization: The Global Market for Virtualized Business Desktop PCs)”이라는 제하의 보고서를 통해 데스크탑 가상화 이면의 주요 기술, 개발 환경 및 주요 트렌드, 발전 동인 및 변화상, 향후 전망 등을 제시하였다.
ABI Research社의 同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호스팅되는 가상 데스크탑 시장은 2009년 약 5억 달러 규모에서 2016년에 이르면 거의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조사에 의하면, 북미와 유럽이 전망 데이터의 대부분에 걸쳐 가상화 데스크탑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ABI Research社의 자동화, 에너지 및 신기술 분야 연구책임자인 래리 피셔(Larry Fisher)는 가상화 데스크톱 기반(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시장이 향후 5년 동안 인상적인 상승폭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구매자들은 원칙적으로 대기업들로서 自社의 데스크탑 지원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를 도입하고, 아울러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혹은 보안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에 自社의 데이터를 보관할 필요가 있는 기업들이 해당된다고 그는 설명했다.
기업들은 또한 가상 데스크탑 도입을 통해 전체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낮아지는 점을 매력적으로 여기고 있으며, 아울러 가상 데스크탑을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business continuity)과 재난 복구(disaster recovery) 능력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셔는 가상화 데스크탑을 통해 기업의 IT 부서들은 상대적으로 용이하게 다양한 범위의 디바이스를 기업 네트워크에 통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가상화 데스크탑을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iPads, 스마트폰, 기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의 데스크탑 PC에 접속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호스팅되는 가상화 데스크탑을 도입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가상화 데스크탑 기반의 구축이 다른 기존의 데스크탑 PC 환경에서보다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편의성이 더욱 뛰어나고, 보다 경제적인 기술의 적용이라는 점을 IT 정책 결정자들이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Jul 4, 2011
VXI, 시스코 데스크탑 가상화 아키택쳐
UC Solutions 2011/06/30 19:04
글 싣는 순서
1. VXI란 무엇인가?
2. Cisco VXC의 이해
3. VXI Architecture
데스크탑 가상화라는 생소한 분야를 공부하면서 정리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UC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데스크탑 가상화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제 클라우드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기에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Collaboration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UC 엔지니어의 역할입니다. 제가 늘 그렇듯이 이런 생소한 기술은 UC 엔지니어가 알아야 하는 수준으로 아는 만큼만 정리하겠습니다.
데스크탑 가상화의 개요
데스크탑 가상화 (Desktop Virtualization)는 사용자의 데스크탑 PC를 데이터센터의 가상 데스크탑(Virtual Desktop))으로 옮겨 놓고, 사용자는 원격으로 접속하여 운영 체제 및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기술입니다.즉, 데스크탑 가상화는 “The Network is Desktop”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하는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및 주변 기기는 사용자측에 그대로 두고, 데스크탑 본체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는 데이터센터 내에 위치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데스크탑 가상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의 편이성
비즈니스 유연성
데이터 유출 방지
TCO 절감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를 접속하여 가상 데스크탑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지속할 수 있음
관리자는 사용자의 요구 사항에 맞게 고성능 및 개인화된 가상 데스크탑을 손쉽게 구성
음성 및 영상과 같은 Rich Media를 활용이 가능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에서는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총 소유 비용)가 절감된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초기 투자비용이 의외로 많이 들어가는 것이 구축을 망설입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은 보안이 중요한 금융이나 R&D 센터에서 먼저 시작하고 있으며, 시장의 확대 속도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 가상화 구성
데스크탑 가상화의 대표적인 솔루션은 VMware View, Citrix Xendesktop, Microsoft Terminal Service의 삼국시대입니다만, 국내에서는 VMware View 와 Citrix Xendesktop이 주로 경쟁합니다. Microsoft는 Windows OS 위에 가상머신 (Virtual Machine)을 구성하므로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이 글에서도 VMware와 시트릭스(Citrix)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의 구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버 가상화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단말과 Conection Broker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단말들은 Connection Broker에 접속하여 인증 및 Target VM (Virtual Meachine)을 식별한 후 Virtual Infrastucture Management를 이용하여 사용자 정책을 받습니다. 그 후에 단말은 데이터센터 내 VM에 직접 접속하며 Display Protocol을 이용하여 정보를 송수신 합니다.
데스크탑 가상화에서 단말을 제로 클라이언트 (Zero Client), 씬 클라이언트 (Thin Client), 씩 클라이언트 (Thick Client)로 구분합니다. 단말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마이크, 스피커와 같은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가상 데스크탑 (Virtual PC)과 연결을 위한 Embeded OS가 로드됩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클라이언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Thick Client
Thick Client는 일반 윈도우즈나 리눅스 OS로 구동되는 일반 PC나 노트북으로 가상 데스크탑에 접속을 위해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합니다.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서는 가상 데스크탑에 접속해서 사용하며, 네트워크와 단절된 상태도 단말에서 업무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Thick Client는 OS 관련 라이센스가 두배가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Local 단말을 위한 Windows 7 OS 하나와 가상 데스크탑을 위한 OS 하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Thin Client
Thine Client는 리눅스 또는 윈도우즈와 같은 OS를 커스터마이징한 embedded OS로 동작하며, 일반적으로 저 사양의 PC, 넷북과 같은 형태로 최소한의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를 가집니다.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테블릿도 이 영역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PC 제조업체에서는 Thin Client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Zero Client
Zero Client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장비로 embedded OS로 동작합니다.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은 가상 데스크탑에서 이루어지며, Zero Client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만을 집적합니다. Zero Client는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의 부품없이 네트워크 접속과 주변기기 연결만을 제공합니다.
Zero Client의 장점은 OS가 없으므로 OS 라이센스 비용이 필요 없고, 단말기 관리가 쉽고, 전력 소모가 적다는 것이다. 또한, 장애나 고장이 발생할 확률이 적고 장비가 단순하여 운영 및 유지 비용이 저렴합니다. 단점으로는 사용자를 위한 공간이 전혀 없고, 가상 데스크탑만을 활용함으로써 네트워크 접속 차단시 아무것도 하 수 없습니다. 보안을 중요시 하는 기업이 선호합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도입 시 모든 단말을 교체할 필요가 없으므로 PC 교체 주기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Connection Broker는 단말이 가상 데스크탑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사용자 인증
사용자가 특정 VM에 대한 접속 관리
사용자가 다수의 VM Pools (VM 그룹) 관리
사용자의 상태 모니터링
사용자의 접속이 끊어졌을 때 VM 재할당
Connection Broker는 가상 데스크탑 접속을 위한 시작점으로 로드밸런싱을 위한 L4 스위치와 함께 구성됩니다.
Desktop Virtualization Protocol의 이해
데스크탑 가상화에서 단말과 VM간의 통신은 Desktop Virtualization Protocol 또는 Display Procotol을 이용합니다. 가상 데스크탑에서 프로세싱된 모든 결과물은 Display Protocl을 통하여 단말에 전달됩니다. 각 가상화 솔루션 업체마다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대표적인 PCoIP와 ICA에 대해서만 살펴보겠습니다.
Citrix의 ICA / HDX (TCP 기반)
ICA는 Citrix의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토콜로써, TCP를 사용하며 최대 32개의 가상 채널을 형성합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 및 압축을 지원합니다. 특히, XenDesktop의 HDX (High-Definition user experience)는 시트릭스의 가상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을 고화질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특히, 3D, 그래픽, 영상 등에서 효과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사용자 측의 디지털 카메라, 스마트폰, 스캐너 등의 주변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VMware의 PCoIP / Teradici (UDP 이용)
PC over IP는 VMware의 데스크탑 가상화 프로토콜로써, 지연 및 효율적인 대역폭 활용이 특징입니다. 최대 4개의 모니터 및 2560*1600 까지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PCoIP는 VMware의 자회사인 Teradici에서 개발한 프로토콜로 서버에서 그래픽 렌더링 및 프로세싱을 대부분 처리하고, 그 결과를 비트맵으로 전송합니다.
이 두 프로토콜의 가장 큰 차이는 Layer 4 전송 프로토콜을 무엇으로 사용하는 가가 가장 큰 차이이지만,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성능의 차이를 보일 수가 있습니다. 기업의 업무 특성상 어떤 프로토콜을 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구성 시 드러나는 문제점
지금까지 데스크탑 가상화의 일반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데스크탑 가상화 구축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예를 들면, 기존의 PC 환경에서 사용자 입출력 인터페이스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에 지연이나 지터가 발생하지 않지만, 데스크탑 가상화로 이전 시에 네트워크를 통한 사용자 입출력에 지터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의 경험이 네트워크를 통해 그대로 전이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문제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WAN 대역폭으로 인한 사용자 경험 저하
영상 스트리밍을 사용자가 본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래 그림과 같이 가상 데스크탑에 도착한 스트리밍 영상은 LAN을 이용하여 도착하였으므로 깨끗한 화질을 유지하겠지만, 불필요한 프로세싱 파워 소모 및 데이터 센터내의 불필요한 네트워크 대역폭 소모가 발생합니다. Display Protocol을 이용하여 사용자 단말에 VM의 프로세싱 결과가 전송될 때 영상의 조각화(Pixelization)이 발생합니다. 기존의 WAN 대역폭으로는 처리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데스크탑 가상화에서는 WAN구간의 대역폭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대역폭을 무한정 늘릴 수 없다는 것이 한계입니다.
네트워크는 Display Protocol 내의 음성, 영상 및 데이터를 따로 구분할 수 없음
VM 내의 모니터 정보를 다운로드 받는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 네트워크가 음성, 영상, 데이타를 구분하여 효과적인 QoS를 제공하길 원하지만, Branch Router의 입장에서는 패킷마다의 우선 순위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즉, Display Protocol은 가장 최적의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영상 및 음성 프로토콜을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단순화 하면, 가장 큰 문제는 데이터센터 내의 헤어핀(Hairpin) 현상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듯이 두 개의 Thin Client가 각자의 소프트 폰으로 영상 통화를 할 때 시스코 CUCM을 통해 시그널링을 처리하고, 실제 영상은 두 가상 데스크탑간에 주고 받습니다. 영상과 음성은 Display Protocol을 이용하여 Thin Client로 전달될 것입니다. 두 개의 씬 클라이언트가 같은 지사에 위치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음성 트래픽이 가상 데스크탑 간에 교환됨으로 인해 불필요한 WAN 대역폭을 점유하고, 영상 및 음성 품질 저하를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이 것을 Hairpin 현상이라고 합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도입을 위해서는 happin 현상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QoS가 적용된 네트워크처럼 멀티미디어 패킷이 우선 순위를 부여 받아 효율적인 라우팅 및 스위칭이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에서도 가능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내에서 VM간의 불필요한 멀티미디어 트래픽의 교환이 아닌 클라이언트간에 직접적인 트래픽 교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Cisco VXI의 개요
데스크탑 가상화 (Desktop Virtualization)와 Collaboration 이 잘 융합되어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솔루션이 바로 VXI (Virtual Experience Infrastructure) 아키택쳐입니다. 즉, VXI는 데스크탑 가상화 환경에서 Collaboration과 Rich media를 최적의 상태로 전달하여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End-to-End 시스템입니다.
VXI 아키택쳐는 데스크탑 가상화를 세 영역의 솔루션 셋으로 구분하여 각각에서의 역할을 정의합니다. 세 영역은 VM이 마운트되는 스토리지와 서버가 있는 Virtualized Data Center, Virualization-Aware Borderless Network, 가상화 클라이언트가 있는 Virtualized Collaborative Workspace 영역입니다. 각 영역에서의 역할과 필요한 요소 장비 및 기술은 다음 장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Cisco VXI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은 “VXI = VDI + Collaboration” 입니다. VXI는 기존의 데스크탑 가상화를 주도하는 VMware나 Citirix에서 고려하지 못하는 네트워크와 Workspace에 대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데스크탑 가상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것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nd-to-End Architecture & Validation
Rich Media 및 UC
Enhanced Security
어플리케이션 가속
PoE 및 EnergyWise
VXI를 이용한 hairphine 해결방안
앞서 언급한 데이터센터 내의 헤어핀 문제를 해결하면, 그로 인해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VXI에서 제공하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Desk Phone Control (Click to Call)
가상 데스크탑의 소프트폰을 Phone Control 모드로 전환하여 사용합니다. 사용자의 책상위의 전화기를 직접 제어할 수 있어서 시그널링은 데이터센터의 CUCM을 거치지만, 음성 및 영상은 직접 End-to-end로 전달됩니다.즉, 시그널링은 가상 데스크탑을 활요하지만, Media는 사용자의 전화기를 통해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Desk Phone Control을 이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WAN 대역폭의 소모를 줄이고 품질 확보
- 음성 및 영상은 직접 RTP 프로토콜을 통해 전달되므로 QoS 적용이 가능
- 기존의 CAC (Call Admission Control) 적용이 가능
- 119, 112 와 같은 긴급 호 서비스 및 지역 별 Dial-Plan 적용이 가능
Embeded Communicator on Thin Client
Desk Phone Control을 통한 방법은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지만, 소프트 폰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Thin Clinet에 직접 소프트폰 기능을 삽입하여 가상 데스크탑의 소프트폰과 상호 작용하여 헤어핀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데스크탑 가상화와 VXI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시스코는 VXI 아키택쳐가 발표하고 난 후 지난 달 데스크탑 가상화 단말 (VXC)을 출시하였습니다. VXC는 데스크탑 가상화를 위한 제로 클라이언트와 씬 클라이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장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여담 - UC 엔지니어의 기술 트리
“UC on UCS 길라잡이” 라는 연재를 통해 서버 가상화에 대한 비즈니스적인 접근이 아닌 기술 위주의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때, UC 엔지니어의 필수 기술 트리로 서버 가상화 기술인 VMware를 공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 연재를 통해 UC 엔지니어의 기술 트리에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을 하나 더 추가해야 할 듯 싶습니다.
UC 및 Collaboration 엔지니어가 서버 가상화 기술과 데스크탑 가상화 기술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클라우드의 활황세에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모든 시스템이 이전하는 환경에서 기반 기술에 대한 이해없이 UC를 설계할 수 없습니다. 즉, IP 네트워크를 이해하지 못하고 IP Telephony를 설계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UC 엔지니어의 기술 트리에는 Routing & Switching 일반, VoIP, IP Telephony, Virtualization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며, Contact Center 및 Video 를 옵션으로 갖춘다면 천하무적 UC 엔지니어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R&S나 Virtualization을 다른 전문 엔지니어만큼 알 필요는 없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UC 분야는 은퇴할 때까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업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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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트 (CCIEV #1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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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고 보니 나도 디지털 네이티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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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 PCoIP, thick Client, thin client, VXI, Zero Client, 가상화, 데스크탑 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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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1
What is I/O Virtualization (IOV)?
There are various forms of virtualization with some being much more popular than others. For example:
- Server Virtualization (we all know this one) - consolidating physical servers into virtual server that run on many fewer physical servers
- Desktop Virtualization - virutalizing desktops and running them on servers
- Network Virtualization - creating virtual networks inside the software that don't require any physical network hardware (a must-have for server virtualization)
No matter the type of virtualization, the idea is that you are "decoupling the software from the hardware", making the software hardware independent. There are more benefits to virtualization than I have space to write in this article but, trust me, it's "good stuff".
Instead, let's talk about a topic that has been fascinating me lately and that is I/O Virtualization (or IOV).
What is I/O Virtualization?
Just as you decouple an operating system from the hardware with server virtualization, you decouple network and storage communications from it's typical hardware cable path, network/storage switches, and network/storage adaptors with I/O Virtualization.
In my opinion, understanding IOV can best be described with pictures and math.
Here is how the typical server datacenter "does IO" today:
With traditional I/O, EVERY server has:
- Network - between 1-4+ Ethernet network connections that require individual NICs, Ethernet cables, and switch ports
- SAN - a large majority of servers are redundantly connected to a fibre channel (FC) SAN that requires individual HBAs, FC cables, and FC switch ports
If you have 6 connections per server and 100 servers, you are talking about 600 connections - that's a lot.
The theory with IOV is to take a single cable (or two if you want redundancy) and consolidate all the network and SAN connections onto that single, high-speed cable (does it sound similar to consolidating many smaller servers onto a single high-capacity server?).
Here's what it would look like:
Notice the huge reduction in network and storage cabling. That reduction is going to save you money in network and FC switches as well as time spent managing and troubleshooting all that cabling.
I like it because it just makes things simple and that's how thing should be in a datacenter.
In this graphic, you'll find some additional benefits of IOV:
As the slide points out, physical adapters are now virtual adapters but they work just as the traditional physical adapters would.
While I had heard about I/O virtualization first at VMworld 2009 when VMware was using IOV to connect the 1000+ servers in their lab environment, I didn't have time to go into too much detail on it. Recently while attending VMware Partner Exchange (PEX) 2010, I had the chance to interview a real IOV guru from an IOV company, Virtensys (who also provided me the graphics for this post). In the video, Stephen Spellicy of Virtensys whiteboards how IOV works which may help to explain this even better than the graphics above.
In summary, virtualizing and consolidating IO in the datacenter is an area where most IT Pros need more education. This is a relatively new form of virtualization but has lots of benefits to offer us today and shows how future datacenters could be simplified and could be implemented at, potentially, lower costs thanks to IOV.
Mar 30, 2011
당신의 네트워크, 클라우드에 최선입니까?
클라우드 컴퓨팅이 서버와 스토리지를 거쳐 네트워크로 그 파급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데이터센터의 모습이 급변함에 따라 네트워크도 옛 모습을 유지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과거 네트워크는 외부의 트래픽만 제대로 소화하면 그만이었다. 안정된 품질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데이터를 실어 날랐다. 결국 네트워크는 기가급 속도를 달성, 클라우드를 가능케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네트워크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애물로 거론된다. 복잡해진 데이터센터에서 용량만 큰 네트워크는 굼뜬 거인에 불과하다. 새로운 네트워크가 필요해진 것이다.
■네트워크 가상화, 쪼개기가 끝은 아니다
네트워크 가상화의 시작은 자원 쪼개기였다. 서버 가상화처럼 물리적인 스위치를 논리적으로 쪼갠 것이다. 밑바탕은 이미 일반화된 가상랜(VLAN)이다.
VLAN은 단일 스위치로 여러 네트워크를 구현해준다. VLAN으로 라우터 없이 스위치 하나로 독립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서버 가상화는 기하급수적으로 이용자를 증가시킨다. 그만큼 트래픽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10기가급 스위치로 VLAN을 구성하면 몇개로 나눠쓰는 건 가능해도 용량과 품질을 보장하긴 어렵다.

현재 사용되는 네트워크 인프라의 3계층 스위치 아키텍처도 한계를 갖는다. 3계층 아키텍처는 데이터 80% 가량을 스위치 내부에서 발생시켰던 과거에나 유효한 개념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3계층 스위치를 오간다. 시간 지연,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을 야기할 수밖에 없다.
이같은 용량 한계로 인한 병목 현상은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였다. 최근까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네트워크 진영은 해결책으로 단일 스위치의 대용량화를 고민하게 됐다.
■움직이는 가상머신을 잡아라
대용량 스위치가 모든 문제를 해결했을까. 용량을 늘렸다 해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또다른 전제조건인 자동화를 해결하지 못하면 용량을 무한대로 늘려도 여전한 장애물로 남게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애플리케이션과 용도에 따라 수많은 가상서버(VM)를 생성한다. 서버 10대에 몇 개의 VM을 운영하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갑자기 회계부서에서 서버를 요구할 수도 있고, 영업부서에서 서버할당을 요구할 수도 있다. 사용자가 수백 수천에 이르는 퍼블릭 클라우드는 더 심하다.

VM은 생멸을 반복하면서 동시에 상황에 따라 물리적인 서버를 이동한다. 리소스가 더 여유로운 곳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는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그때마다 네트워크 스위치는 각 VM에 IP주소를 할당해야 하고, 보안정책을 설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업계는 이를 VM모션, 혹은 V모션이라 부른다. 네트워크가 갑자기 사라지는 VM을 따라가지 못하면, 그 VM은 통신을 잃고 어떤 역할도 수행할 수 없다.
■네트워크의 대답,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단순히 스위치를 잘게 나누는 것도, 대용량으로 통합하는 것도 해법으로 부족하다. 무작정 대용량 스위치를 새로 붙이는 것은 당장의 용량문제를 해결할지 모르지만, 비용과 복잡성을 증가시킨다. 단순히 VLAN을 이용하면 움직이는 VM을 통제할 수 없다.
성능 향상을 위한 장비와 계층 추가는 복잡성과 운영비용을 증가시키는 또 다른 위험성을 야기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네트워크는 VM이 계속해서 원활히 움직일 수 있는 확장성과 안정성을 제공해야 한다.

네트워크 가상화는 단순해져야 하고, 정밀하게 자동화돼야 한다. 계층을 줄이고, VM모션을 자동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야 한다. 사람은 이에 대한 관리와 물리적 확장을 쉽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네트워크 업체가 대답할 차례다. 시스코시스템즈, 주니퍼네트웍스, 브로케이드 등 네트워크 업체들은 코어-애그리게이션-액세스 등으로 이뤄진 3계층 아키텍처를 벗어나는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
계층을 단순화시키고 가상화된 보안을 통합해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강력한 라우팅 기능을 제공하려는 모습이다. 단일한 매니지먼트도 거론된다.
Jan 21, 2011
글로벌 PC산업 출하전망 및 주변산업군 예측
뿐만아니라 IT리서치기관인 Gartner社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PC생산과 관련된 산업전망이 2010년 4분기에만 9천 4백만 대에 육박하여 전년대비 같은 기간에 비해 3.1퍼센트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증가추세는 Gartner社의 연초에 발간되는 산업전망보고서의 수치를 훨씬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당사가 2010년 4분기에 4.8퍼센트의 증가추세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을 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러한 원인에는 전 세계적으로 명절 및 연휴기간의 PC판매량이 저조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지역 별 원인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지출하기를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디어타블렛과 같은 iPad를 비롯하여 소비재 가전기기, 게임콘솔 등과 같은 다양한 경쟁제품들이 PC산업의 성장을 위협해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하지만 한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하더라도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기불황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전망이어서 소비자들의 PC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라는 것이다.
2010년을 통틀어 PC산업은 침체기에서 회복기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2011년 2배 이상의 성장을 통해 2009년 기록했던 최저성장의 오명을 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는 있으나 PC산업군이 기존의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산업군의 도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를 대응하기 위한 나름의 자구책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4분기에 가장 큰 PC출하 및 판매량을 보인 곳은 HP社로 집계되었으나 전 세계 평균 성장률을 고려해볼 때 성장세는 평균치에 그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이를 뒤이어 Acer社, Dell社, Lenovo社, 그리고 Toshiba社등이 주력산업체로 역할을 다하고 있어 2011년 산업군들의 경쟁은 보다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Jan 12, 2011
2011년 IT 산업 키워드 : 가상화, 모바일, 소셜
이와 같은 측면에서 2011년의 기술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자본적 측면에서 미국 기술 분야는 2010년의 전체 미국 경제의 성장률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사의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2009년에 비하여 2010년의 기업 이익은 크게 증가하였고, 많은 경우에 있어서, 기업들은 많은 투자를 하였고, 특히 장비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 투자에 집중하였다. 2008년과 2009년이 IT 예산지출에 있어서 보수적인 측면이 강하였다면, 2011년은 7.4%이상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며, 구매자들은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에 자신감을 가지고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약하지만 경기는 회복되고 있는 것이다.
IDC에서는 2011년 전망에 대하여 다소 오름세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하고, 전 세계 IT 지출이 5.7% 증가한 1조 6천억 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전체 성장률 회복이 다소 느리기는 하지만, 2010년에 이미 완만한 외복이 시작되었고, 산업 전반이 주요 경제지표들의 성장속도를 추월하기 시작하였다고 IDC는 말한다. 포레스터 리서치사와 IDC의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의 지출에 있어서 반등이 관찰되는데, 2010년의 주된 성장분야가 관련 장비와 인프라의 업그레이드로 인한 하드웨어 지출 분야였던 것에 비하여 새로운 양상이라고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2011년에 진입하면서, IT 분야에 있어서 흥미로운 양상이 관찰되고 있는데, 신규 비즈니스 수요와 새로운 기술적 기회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하였던 IT에 있어서 만들어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소셜 컴퓨팅, 모바일과 같은 트렌드가 효율성을 드라마틱하게 개선시키고 있다고 딜로이트 컨설팅의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CIO들은 지속가능한 혁신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3년간의 자금투입으로 새로운 부분들을 만들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새로운 파괴적 기술들이 기업의 재무 모델과 비용구조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기업이 원하는 것에 실제적으로 일치시킬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가트너의 관계자는 말하고 있데, IT 리더들은 이를 통하여 기업 내의 IT 역할을 재 정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서 메인프레임에서 클라이언트 서버로의 변화와 같은 새로운 이전의 움직임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한다.
공공분야의 IT 리더로써 활약하고 있는 다른 관계자는, 일반 공공기관과 관련 부처 이해관계자들의 기술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다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IT 전문가와 CIO들의 실질적인 가치를 언급하면서, IT에 대한 필요요구 사항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부분들을 만들어내고, 일종의 전략적 파트너로써, 이러한 양상들이 어떠한 모양으로 새롭게 펼쳐질지에 대하여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다. 이는 자동화와 프로세스 개선을 이전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내면서,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을 인지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반 지방자치단체의 IT 예산을 감축시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관계자는 2012년과 2013년의 재무예산을 약 3% 정도 감축시킬 것을 요청받았지만, 2년 전에는 10%이상의 감축요구를 받았던 것에 비한다면, 긍정적인 양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를 종합한다면 공공분야는 다소 느리지만 회복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대다수의 공공기관들이 경제조건이 변화함에 따라서, 예산 사이클에 있어서 새로운 합리적인 부분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버클리 대학의 수행 리스트에 최우선 순위에 올라와 있는 IT 프로젝트들은 시 의원회의 우선순위와도 일치하는 경향이 있고, 분명한 ROI를 가지며, 단순한 부분이상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비교적 장기간의 수행 기간 내에, 종업원 명부에 대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고, 내부적인 운영절차들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시의원회의 우선순위와도 부합된다고 말하고 있다. 각 부서들은 도시 전체에 대한 우선순위 화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로 분리되어 있는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와 분명한 연결고리를 가지지 않은 척도들 간의 상관관계를 밝히고자 하는데, 이를 통하여 방과 후 축구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 효과 등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향후 데이터 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젼스 분야를 중심으로 데이터 대쉬보드와 더불어, 2배, 3배, 4배의 주의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마침내 여기에 도달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많은 산업 군들에 있어서 비즈니스 분석이 최우선시 되고 있는데, 포레스터 리서치사의 전문가들은 특정 산업들에 대한 이익을 중심으로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데, 유틸리티 기업들이 주로 전력 그리드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보다 나은 인텔리젼스를 얻기 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발전과 배송장비와 같은 자산을 보다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들을 만들고 있다. 의료기관에서는 전자 메디컬 기록과 물리적 자산을 추적할 수 있는 도구와 최적의 자원 레벨을 위한 방법들을 얻기를 원하는데, 이와 같은 기술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들이 주로 버티컬 측면에서의 솔루션 개발에 대한 새로운 요구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IT는 유비쿼터스로써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부분을 올바로 구축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라고, 가트너의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사용자가 가진 IT 자산에 대하여 무엇을 산출하여야 하는지는 구축하는 부분과 서로 다른 게임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SaaS, 서비스로써의 인프라,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인텔리젼스 서비스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단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IT 리더들은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 모델로의 이전에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자신들의 인프라 비용과 운영비용을 거의 35%에서 50%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트너에서 조사한 CIO 그룹들은 2014년까지 자신들의 인프라의 절반이상이 클라우드 상에서 수행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쉽지만은 않지만, 여기에 새로운 기회들이 있다고 말한다.
IDC에서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들 중 80%이상이 2011년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상에서 작동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2014년경에는 소프트웨어 구매의 1/3이상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보다 큰 그림 상에서, 공공분야나 사설 분야에서의 클라우드가 2011년 IT 지출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전체 IT 산업에서의 차지하는 비율 또한 4배에서 5배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변수비용 IT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는 많은 기업들에게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2009년도에 비용절감에 고심하면서, 고정자산과 라이선스/유지비용에 관한 관심이 많았던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확실히, 경기침체에 대한 기업들의 태도가 IT 예산을 더 유연하게 만들고 있고, 기업들은 자신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비용자체를 절감하고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사의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다른 측면이 존재한다. 변수 비용 서비스가 수익이 하락하는 경우에는 매력적이지만,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들에 있어서 고정 자산에 대한 관점은 더 큰 레버리지 효과를 가져다주고, 수익이 증가할 때, 초과 현금에 투자할 기회들을 제공한다. 고정과 변수 비용에 대한 관점은 사용자가 처한 경기 사이클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관계자들에게 있어서, 클라우드 채택은 인프라와 운영 관련 팀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기존의 운영 기술과 네트워크를 가지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새로 마련하여야 하는 척도를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벤치마크 운영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인프라와 운영 팀들은 보다 이와 같은 서비스 관리에 유념하여야 하고, 벤더와 공급업자 관리에도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서비스와 결과에 대한 품질 측면의 인프라를 관리하여, 비용이상의 부분들을 접근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와 같은 부분들은 IT 기업관계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에 틀림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클라우드 말고, 모바일 또한 IT 부서에서 변화하는 작업관점과 기업 구성원들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일들을 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협업 형태로 작업할 수 있도록 만드는 부분이 된다. 예를 들어, 태블릿 기기는 이미 기업에 침투하고 있고, 최근 Changewave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비즈니스 IT 구매자들 중 7% 이상이 자신들의 기업에서 태블릿 기기를 배치하였고, 14%는 2011년 1/4분기 내에 태블릿 기기를 구입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의 사용 또한, 기업 관계자의 주목을 받으면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IT가 보호하도록 하는 새로운 압력에 봉착하도록 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비즈니스 사용자들 중 20%이상이 소셜 미디어를 2014년까지 자신들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있어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업들은 가상화와 통합 프로젝트에도 여전히 관심을 가지면서, 이용률을 증가시키고, 더 유연하게 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수단을 만들고 있다.
가상화 분야에서 3년 이상 작업한 기업들은 이제 자신의 서버들 중 95%이상을 VMware ESX 호스트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으로 말미암아, 기업들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장시키고, 자신의 가상화 서버 인프라를 통하여 더 높은 효율성을 얻고, 자산화 시키기 위한 스토리지 성과에도 집중하고 있다.
네트워크 측면에서, Transplace는 시스코사의 10G 이더넷 Nexus 스위치를 구현하고 있는데, 서버 숫자를 줄일 수 있도록 통합하면서, 각각의 ESX 호스트에 대한 많은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케이블링 관점으로부터 더 복잡하지 않도록 만들고 있다고 IT 인프라 관련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필요한 대역폭을 구축하기 위하여 10 Gig 이상의 라우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Transplace는 이에 더하여 자사의 F5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어들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최신형 하드웨어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계획되고 계층화된 스토리지 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완전한 형태의 IPS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IPS 부분에 있어서 기술이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고, 3년에서 3년 반 내에 새로운 혁신기회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부분들이 구매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보다 장기적인 지출 계획이 필요하고, 모든 기업들의 IT부서에서 새로운 기회를 활용하기에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고 있지 모산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IT 부서에서는 새로운 수익원천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에 충분한 추가 예산확보가 필요함을 또한 언급하고 있다. 가트너의 관계자는 IT 내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비용관점에서 가지며, 커다란 변화를 명확히 정의하고 혁신을 위한 비용은 비용 예산관리의 산출물로써 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Dec 9, 2010
"PC를 클라우드로"…구글, 크롬 노트북 공개
▲ 구글이 7일(현지시간) 공개한 베타버전 크롬OS 노트북 'CR-48'구글이 크롬OS를 탑재한 노트북과 애플리케이션 마켓 플레이스 '웹스토어'를 공개했다. 크롬OS 기반 노트북은 내년 중반께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당초 예상보다는 판매가 늦어졌다는 지적이다.
구글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롬OS발표 행사를 갖고 해당 운영체제를 탑재한 베타버전 노트북(제품명 CR-48)을 선보였다. 크롬OS를 탑재한 첫 노트북이지만 아직까지 일반 소비자에 판매될 정도는 아니란게 구글 설명이다.
구글은 지난해 7월부터 크롬OS를 탑재한 하드웨어를 출시하겠다고 밝혀왔다. 주요 외신들은 구글이 연내에 자체 브랜드를 단 크롬 넷북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구글은 이날 발표회에서 크롬OS를 탑재한 노트북은 내년 중반에 삼성전자와 에이서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자신만만했던 약속과는 달리 노트북 출시가 반년 이상 미뤄진 셈이다.
▲ 구글이 7일(현지시간) 공개한 베타버전 크롬OS 노트북 'CR-48'
씨넷뉴스 등 외신들은 이날 공개된 크롬 노트북에 대해 베타버전인 만큼 매우 단순하다는 선에서 평가를 마쳤다. 제조사 브랜드가 없는한, 아직은 '블랙박스'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구글은 크롬 노트북의 특징에 대해 몇가지 힌트를 내놨다.
우선 3G모뎀 기본 탑재다. 미국서 출시되는 크롬 노트북은 모두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의 3G서비스가 탑재돼 출시된다. 사용자들은 제품 구입후 2년동안 매달 100메가바이트(MB) 데이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른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플래시나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 쓸 수 있지만 웹표준을 지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요구된다.
이 외에도 다수가 함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록 선택사항으로 게스트 모드를 지원한다. 여러 ID를 사용한다는 것은 비밀번호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 보호등에 효과가 있다고 씨넷뉴스는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웹스토어는 이날 오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선다르 피차이 구글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웹스토어는) 크롬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작동하지만 다른 '현대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웹스토어는 크롬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게임, 전자상거래 등 각종 웹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웹에 접속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Sep 29, 2010
내년부터 안드로이드가 세계 2위 스마트폰 운영체제(OS)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도 올해 20.4%에서 2014년 31.7%로 상승
-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액세스 네트워크 진화 가속
한국IDC는 2014년에 이르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연평균 24.9%의 높은 성장률로 5억3천만대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도 올해 20.4%에서 2014년에는 31.7%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스마트폰을 운영체제(OS)별로 나누어볼 때, 안드로이드(Android)의 성장세가 단연 두드러진다. 안드로이드는 지난해 4.1%의 점유율에 불과했지만 올해에는 16.3%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부터 블랙베리(BlackBerry) OS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선 뒤에 2014년까지 연평균 79%의 성장률(CAGR)을 기록하면서 비약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스마트폰 시장이 미미한 수준에 불과, 전체 휴대폰 시장의 3.6%를 차지하는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5백만 대를 넘어서면서 24.8%의 비중을 기록한 뒤, 2014년에는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단말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50%에 근접할 것이며 2014년에는 63%의 점유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한인규 책임연구원은 "기업 시장에서는 유무선 통합(FMC)과 모바일 오피스 도입 증가 추세로 인해 스마트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는 다양한 데이터 요금제 및 애플리케이션 제공과 단말기 가격 하락,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사용자가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운영체제 면에서 볼때, 심비안은 업계 1위인 노키아의 지원과 낮은 단말기 가격이라는 장점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우위를 점하겠지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단말기는 개방성과 유연성, 맞춤화 기능의 장점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의 탑재 비중이 늘어나면서 심비안 운영체제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스마트폰의 급성장에 따라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도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데이터 트래픽 수용을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Wi-Fi 네트워크의 확충을 통해 데이터 트래픽의 오프로드(off-load)를 시도하거나 와이브로로 데이터 트래픽을 분산 수용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등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른 네트워크 용량 확보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향후 망 공용화(network sharing) 정책을 도입하거나 HSPA+와 LTE 등의 액세스 네트워크 진화 방식을 통해 3G와 4G 네트워크 용량 증설에 대한 투자도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Sep 20, 2010
일본,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습
작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리고 현재, 개인적으로 일상에서도 이것이 활용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급되는 것이 개인적인 활용에서 대환영이지만 비즈니스적으로는 그렇다고 단언할 수 없다. 이유의 하나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구름 위에 떠있는 먼 곳이라는 이미지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정보 누설, 시큐리티가 걱정”, “정말로 코스트 저감이 될까”라는 문제 때문에 도입하지 않은 기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참조
이 조사와는 별도로 “스스로 백업을 하지 않는다”, “해외 사업자의 서비스를 활용했을 경우, 네트워크 지연이 발생하기 쉽다”라는 소리도 듣는다. 게다가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객단가가 낮기 때문에 이득을 보지 못한다. 그 때문에 고객의 수를 늘리는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직도 과제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이용에서 어떠한 서비스를 원하는지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의 기술적인 구축 지원 40.7%,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컨설팅 33.7%,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시큐리티의 제3자 평가 33.7%, 저가격의 저렴화 33.7%, 기존 시스템도 포함한 전체 시스템에 대한 시큐리티 서비스 32.6%, 네트워크의 최적화 지원 27.9% 등을 들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용자측에서 인터넷의 세계에 어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가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어디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전제로 이번 타이틀인 “미래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ㅇ 클라우드 컴퓨팅, 5~10년 후의 세계
- 교육 : 학교에서는 교과서가 없어진다. 두 개의 화면 터치 디바이스(iPad의 크기로 닌텐도 DS와 같이 두 개 화면)로 기본적인 사용법은 다른 한쪽의 화면에서 교과서를 표시하고, 다른 한쪽의 화면이 교과서와 연결된 노트이다. 당연히 교과서에는 언더라인이나 낙서가 가능하고, 진척도나 이해도 등은 클라우드 컴퓨팅측에 보존되어 학교?학원?가정 어디에서라도 그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에게 맞은 페이스와 방법으로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전자 교과서가 되면 초등 학생의 가방은 디바이스의 배터리가 될 것이다.
- 의료 : 모든 진료가 전자 진료기록카드에 기록되며, 의사가 없는 지역에서는 TV를 통해서 진단을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상에 환자의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어느 병원에서도 과거의 진단서에 액세스하여 연속된 치료를 할 수 있다.
- 자동차 : 자동차 내비게이션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 주행 루트나 차내 조작, 주행 습관 등의 데이터가 클라우드 컴퓨팅상에 기록된다. 그 데이터를 이용하여 운전기사에 맞은 서비스가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 가정 : 클라우드 컴퓨팅 게임이 주류가 된다. 데이터는 클라우드 컴퓨팅상에 있으며, 다른 단말에서 같은 게임을 하는 경우, 이전 게임에 이어 계속 게임을 할 수 있게 된다. 가전제품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연결된다. 스마트 폰으로 집안 전 제품을 컨트롤한다. 떨어져 있는 부모님의 생활 상황을 알 수 있어 대응하기 쉬워진다.
누구나 인터넷으로 연결된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으면, 세상의 흐름이 한층 더 빨라지는 것은 아닐까. Twitter를 하고 있는 사람끼리 Twitter로 연락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Twitter와 메일의 차이는 스피드이다. Twitter는 140개의 문자라는 제한이 있는 것이 특징이고, 단적인 표현으로 정보를 송신할 수 있다. 5 ~ 10년 후에는 Twitter의 차세대 서비스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단적으로 마음 편히 입력”하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ㅇ 클라우드 컴퓨팅, 10년 후 이후의 세계
위에서 열거한 각 분야의 데이터가 제휴된다. 그리고 이것들을 총괄한 개인 포털 페이지가 생긴다. 여기에서 각종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다. 하나의 Twitter와 같은 Live형 서비스와 같이 현재의 장소를 표시하는 것이 빈번히 되면, 프라이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하는 염려도 있다. 시큐리티나 프라이버시가 한층 더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다.
이러한 큰 정보를 억제하는 기업은 이용자 입장에서 “사용하기 쉽게”, 그리고 “빠질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스마트 IT”가 필요할 것이다. 이용자가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앞으로의 키워드가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itmedia.co.jp/enterprise/articles/1009/06/news06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