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VMworld 2015’에서 세계 최초의 하드웨어 기반 GPU 가상화 솔루션인 ‘AMD 멀티유저(Multiuser) GPU’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AMD의 가상화 솔루션은 완벽한 ISV 인증과 로컬 데스크톱 수준의 성능을 바탕으로 워크스테이이션급 가상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단일 AMD GPU에서도 손쉽게 최대 15명의 사용자가 GPU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업계 표준인 SR-IOV(Single Root I/O Virtualization)에 기반해 개발된 AMD 멀티유저 GPU 기술은 하드웨어 가상화를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 방법을 제시하며, 설계/제조 또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그래픽 및 연산 가속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소프트웨어 기반 가상화가 최종 사용자 단계에서 성능을 저하시키는 부분을 극복하고자 개발된 AMD 멀티유저 GPU 기술은 사용자가 다이렉트X와 오픈GL, 오픈CL 가속을 위해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자체에 접근이 가능해 제약 없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 기존 가상화 GPU솔루션이 CAD/CAE,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및 일반 기업용 GPU 등에서 요구하는 성능을 제공하지 못하는 한계에 대한 해결책도 제공한다. AMD 멀티유저 GPU는 VMware vSphere/ESXi 5.5 이상의 시스템에 맞춰 설계됐으며, 호라이즌 뷰(Horizon View)와 같은 원격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션 버크(Sean Burke) AMD 전문가용 그래픽 부문 총괄 부사장은 “AMD 그래픽카드는 독자적인 AMD 멀티유저 GPU 기술을 탑재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며 “AMD GPU를 기업에서 도입하면 최종 사용자는 자신의 시스템 워크로드에 관계없이 동일한 성능의 GPU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개별 GPU 설치 없이 가상화를 통해 제공되는 그래픽 성능으로 디자인과 제작,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Sep 3, 2015
Aug 20, 2015
가상화 데스크톱 솔루션으로 교육의 새 장을 열다
전국의 많은 학군들처럼 텍사스 리오그란데강 바로 북쪽에 위치한 산 펠리페 델 리오 통합 독립 학군(San Felipe Del Rio Consolidated Independent School District) 역시 자체 기술 이니셔티브에 있어 늘어나는 학생수, 교체가 필요한 학교 데스크톱들, 그리고 주 교육 예산 감축 등 연이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2013년의 예산 감축은 이 학군의 최고 기술 책임자 아베 카시야스(Abe Casillas)가 그들의 기술 전략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구형 PC를 3년 보증기간이 끝나는 대로 교체해왔는데요, 매년 1,500대의 PC의 교체로 150만달러를 지출했다는 의미입니다. 더 이상은 이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이 학군의 예산 상황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당시 교육감은 매년 그런 예산 지출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솔루션을 저에게 요청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카시야스가 이끄는 10명의 IT 팀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비용도 줄이기 위해 그가 만든 솔루션은 새로운 씬클라이언트 PC를 포함한 데스크톱 가상화 모델에 지원 백-엔드 서버, 스토리지, 시스템 관리 인터페이스의 완전한 개편이었습니다.
카시야스는 Dell에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지원 일체를 맡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학군은 구형 PC를 새로운 씬클라이언트로 교체하는 단계적 접근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새로운 서버, 스위치,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2012 관리 시스템은 데이터 센터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시스템 셋업과 배치 과정에서 Dell은 그 전환이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데스크톱 가상화는 구형 시스템 교체에서 지출되었을 연 125만달러를 아끼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금전 지출뿐 아니라 카시야스는 그 가상화를 통해 기술자들이 각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수리하고 각각의 PC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매년 IT 팀의 작업 시간을 2,000시간 절감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ell의 카시야스가 말했습니다.
그 절감한 모든 비용은 유용한 곳에 쓰여졌습니다. 이 학군은 최근 신입생을 위한 1:1 랩톱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켜 학생들이 학교에서 필요할 때 언제라도 그 기술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단 몇 년 전만 해도 이 학군의 제한적인 자원 범위 밖의 것이었습니다.
고객들의 전체 후기를 다운로드하고 델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산 펠리페 델 리오 ISD의 학생과 교사들의 교실 경험 향상과 IT 지원 요건과 비용 감축에 대해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Case Study|가상화 데스크톱 솔루션으로 교육의 새 장을 열다|작성자 Dell 코리아
https://powermore.dell.com/cloud-computing-3/virtualized-desktop-solutions-open-new-avenues-for-education/
2013년의 예산 감축은 이 학군의 최고 기술 책임자 아베 카시야스(Abe Casillas)가 그들의 기술 전략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구형 PC를 3년 보증기간이 끝나는 대로 교체해왔는데요, 매년 1,500대의 PC의 교체로 150만달러를 지출했다는 의미입니다. 더 이상은 이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이 학군의 예산 상황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시작했고, 당시 교육감은 매년 그런 예산 지출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솔루션을 저에게 요청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카시야스가 이끄는 10명의 IT 팀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비용도 줄이기 위해 그가 만든 솔루션은 새로운 씬클라이언트 PC를 포함한 데스크톱 가상화 모델에 지원 백-엔드 서버, 스토리지, 시스템 관리 인터페이스의 완전한 개편이었습니다.
카시야스는 Dell에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지원 일체를 맡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학군은 구형 PC를 새로운 씬클라이언트로 교체하는 단계적 접근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새로운 서버, 스위치,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2012 관리 시스템은 데이터 센터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시스템 셋업과 배치 과정에서 Dell은 그 전환이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데스크톱 가상화는 구형 시스템 교체에서 지출되었을 연 125만달러를 아끼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금전 지출뿐 아니라 카시야스는 그 가상화를 통해 기술자들이 각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수리하고 각각의 PC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매년 IT 팀의 작업 시간을 2,000시간 절감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Dell의 카시야스가 말했습니다.
그 절감한 모든 비용은 유용한 곳에 쓰여졌습니다. 이 학군은 최근 신입생을 위한 1:1 랩톱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켜 학생들이 학교에서 필요할 때 언제라도 그 기술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단 몇 년 전만 해도 이 학군의 제한적인 자원 범위 밖의 것이었습니다.
고객들의 전체 후기를 다운로드하고 델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산 펠리페 델 리오 ISD의 학생과 교사들의 교실 경험 향상과 IT 지원 요건과 비용 감축에 대해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Case Study|가상화 데스크톱 솔루션으로 교육의 새 장을 열다|작성자 Dell 코리아
https://powermore.dell.com/cloud-computing-3/virtualized-desktop-solutions-open-new-avenues-for-education/
Aug 12, 2015
정부를 위한 10가지 전략적 기술 트렌드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6-10
디지털 정부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 정부 당국으로 하여금 기술 투자를 우선시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고려사항이 되어야 한다고 가트너 그룹의 최근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가트너 그룹은 CIO들과 IT 리더들이 중요한 전략적 기술들을 평가하고 자신들이 속한 기업이나 기관의 IT 로드맵을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하여 10가지 중요한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2015년 기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 투자규모는 4390억 불에서 4310억 불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19년에는 4755억 불까지 다시 증가하게 될 것으로 가트너 그룹은 언급한다.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조직문화, 기존 IT 시스템, 비즈니스 프로세스, 확대된 IT 예산, 핵심 IT 기술에 대한 부족과 신기술을 선택하거나 소싱 옵션을 평가할 때 정부기관의 CIO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공공분야의 CIO들은 비즈니스 우선순위 관점에서 사용자 서비스 산업이나 디지털화된 정부기관이 무엇을 수행하여야 하고, 어떻게 수행하여야 하고, 이를 통한 결과가 무엇이 될지를 설명하기 위한 관련된 사례들을 공공부분 관계자들에게 제시하여 디지털 혁신을 위한 지지를 획득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전략적 기술 트렌드는 파괴적인 잠재력을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최고조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가트너 그룹은 제시하면서, 공공 분야의 CIO들이 정부 프로그램 운영 혹은 서비스 딜리버리 모델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우선 결정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트렌드가 가지는 가치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적 차원의 기능과 역량에 대한 조직적인 구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1)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미래 정부의 작업공간은 최접점에서부터 최고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디지털화된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로 이루어질 것으로 여겨진다.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개방되고 수평적이며 민주적이다. 개방된 조직의 조직적 차원의 확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여겨지며, CIO들과 IT 리더들은 보다 소셜화되고 모바일화되고 접근 가능한 정보 지향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리더십 역할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
2) 멀티채널 시티즌 참여
복수 채널을 가진 정부 사업기관들은 일관된 경험들을 관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한다. 디지털 정부 차원에서의 멀티채널 전략은 이해관계자에 끊임없는 경험 이상의 것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다 연결 화되고 일관되고, 편리하고 협업적이며, 분명하고 투명한 상호작용을 전달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입안자와 CIO들은 기존 마케팅 도구와 새로운 접근방법을 결합하여 서비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야 한다.
3) 어떤 데이터든 개방화
공공부분이 감당하여야 할 개방화된 데이터 셋과 웹 API 수와 다양성은 전 세계 정부들의 다양한 측면에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가트너의 관점은 정부의 개방된 데이터에 대한 최적의 효용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얼리 무버 조직 간의 개발화된 데이터에 대한 급속한 증가와 예산동결 혹은 감축으로 인한 부분들로 인하여 정부 당국의 개방화된 데이터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도전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개방화된 데이터는 무료가 아니다. 대다수 정부 당국에 있어서, 개방화된 데이터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지원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픈 데이터가 가지는 가치는 운영 효율성과 효과적 관점에서 이에 대한 가용성을 어떻게 계량화하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정부 당국에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경제성장, 국민생산, 상업적 벤처들을 지원할 수 있다. 가트너 그룹은 2018년을 기준으로 디지털 정부 프로젝트 중 30퍼센트 이상이 데이터를 오픈 데이터화하여 다루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4) 시티즌 e-ID
시티즌 전자 인증은 공공 서비스가 디바이스와 온라인 채널 혹은 특정 경우에 PC나 무인안내기에 부착된 스마트카드 리더기에 상관없이 제공되기 위한 일련의 프로세스와 기술들을 관리하기 위한 부분들을 의미한다. 모든 정부 서비스에 대한 통합되고 중단되지 않은 접속을 가능하도록 하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추진되던 목표이다.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티즌 e-ID 프로그램은 정부와 민간 공급자간의 신뢰감을 가진 관계성이 요구된다. 이를 통하여 비즈니스 가치, 상호 호환성,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두고, 정부 당국이 주요한 시티즌 e-ID 인증 브로커로 작동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CIO들은 개인적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기밀성에 대한 요구사항들이 부합될 수 있도록 방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
5) 엣지(Edge) 분석
분석 기능자체가 분리된 비즈니스 기능에서 시스템 운영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유연한 부분들로 신속하게 진화하고 있다. 엣지 분석에 대한 기능들은 부분적으로 정부 CIO들과 에이전시 프로그램 리더들이 상황문맥과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하여 확장되는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설계하도록 만들고 있다. 엣지 분석은 세 가지 중요한 특성을 가지는데 첫째, 무엇이 발생하고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관한 실시간 평가를 가능하도록 만드는 예측적이며 선험적인 알고리즘과 인지 컴퓨팅을 고도화하는 부분이다. 둘째, 엣지 분석은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반응적이면서 유연한 조직적 성과를 전달하도록 애플리케이션에 보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셋째, 엔지 분석은 비가시적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주로 작동하며, 사용자 활동을 추적하고 센서와 환경 데이터를 처리하고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거나 이벤트 동안 다양한 활동들을 관리하는 워크플로우에 동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부분들을 만들어 낸다.
6) 확장가능한 상호운영성
정부 에이전시가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 서비스 조정, 모니터링, 출력물 보고와 같은 서비스 딜리버리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하여 외부 파트너와의 데이터 교환을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확장 가능한 측면의 상호운영성은 정부 CI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석가들로 하여금 아키텍처와 표준적인 가치를 충분한 시각으로 구성하도록 만든다. 상호운영성에 대한 이니셔티브에 대한 범위를 좁히기 위하여, 개선된 데이터 교환을 통하여 가시적인 이득을 획득하는 이해관계자들이 애플리케이션 중립적이면서 소스 중립적인 확장 가능한 아이덴터, 포맷과 상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이 요구된다.
7) 디지털 거버넌트 플랫폼
디지털 비즈니스에 있어서, 구성원들은 더 이상 다양한 에이전시를 탐색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위치시키기 위하여 정부 웹 포털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한 탐색도 진행할 필요가 없다. 디지털 정부 플랫폼은 다양한 도메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있어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처를 통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한 벤더들의 지원 노력을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로 주로 스마트시티 지원 노력에 국한되어 있다. 벤더들의 운영 기술과 사물 인터넷에 대한 집중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플랫폼들은 데이터 교환과 디지털 정부에 있어서 전형적인 이벤트 트리거에 있어서 다양한 이슈들을 낳게 된다.
8) 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은 다양한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하고 모니터하고 센싱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임베디드 기술을 포함한 물리적 오브젝트에 대한 네트워크로 정의할 수 있다. 공공 부분에 있어서, 사물 인터넷은 서비스 전략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도록 만든다. 정부 당국은 환경, 공공 인프라 모니터링, 비상상황, 공급사슬, 자산관리, 교통안전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사물 인터넷 기반의 변화들이 촉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CIO들은 인텔리전트 오브젝트와 장비에 대한 나날이 증가하는 부분들이 기존 인터넷과 어떻게 통합되고 운용적 성과나 일반 서비스 영역에서 IT 시스템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경주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가트너 그룹에서는 역설한다.
9) 웹 스케일 IT
웹 스케일 IT는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을 활용하여 IT 시스템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즉 기업의 IT 구성의 일환으로 거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한다. 웹 스케일 IT는 신속하고 탄력있게 끊김없이 컴퓨팅 자원을 빌려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활용하여, 빠르고 확장성이 있는 서비스 개발과 웹기반 IT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정부와 같은 공공부문에서 웹 스케일 IT로의 전환은 문화적, 기술적 시사점을 갖는 중요한 IT 프로세스의 장기적 트렌드이다. 웹 스케일 IT 철학을 채택하는 조직은 확장성 있으나 고비용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도입하지 말고,전통적인 인프라인 "미들맨"을 우회할수 있는 비용이 낮고 오픈소스 지향적 하드웨어를 활용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기존 IT 공급자가 제공하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방식은 공공부문에서 관련성이 이전보다 낮아진다.
10) 하이브리드 클라우드(IT)
하이브리드 IT는 정부 CIO들에게 주문형 인프라를 관리하고 외부 클라우드 기반 환경과의 동시적인 통합을 가능하도록 만드는 기능들을 제공하게 된다. 하이브리드 IT는 IT 부서들이 이와 같은 환경을 어떻게 안전하게 만들고, 전달하고, 관리하고, 거버넌스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들로 구성된다. 공공부분에 있어서, 통합은 중요한 아젠다로 나타나고 있다. 하이브리드 IT 모델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매우 다양한 역량들을 요구한다. 정부 CIO들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존의 풀 서비스 측면의 IT 요소들을 재배치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http://www.gartner.com/newsroom/id/3069117
디지털 정부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 정부 당국으로 하여금 기술 투자를 우선시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고려사항이 되어야 한다고 가트너 그룹의 최근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가트너 그룹은 CIO들과 IT 리더들이 중요한 전략적 기술들을 평가하고 자신들이 속한 기업이나 기관의 IT 로드맵을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하여 10가지 중요한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2015년 기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 투자규모는 4390억 불에서 4310억 불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2019년에는 4755억 불까지 다시 증가하게 될 것으로 가트너 그룹은 언급한다.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조직문화, 기존 IT 시스템, 비즈니스 프로세스, 확대된 IT 예산, 핵심 IT 기술에 대한 부족과 신기술을 선택하거나 소싱 옵션을 평가할 때 정부기관의 CIO들에게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공공분야의 CIO들은 비즈니스 우선순위 관점에서 사용자 서비스 산업이나 디지털화된 정부기관이 무엇을 수행하여야 하고, 어떻게 수행하여야 하고, 이를 통한 결과가 무엇이 될지를 설명하기 위한 관련된 사례들을 공공부분 관계자들에게 제시하여 디지털 혁신을 위한 지지를 획득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전략적 기술 트렌드는 파괴적인 잠재력을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향후 3년에서 5년 사이에 최고조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가트너 그룹은 제시하면서, 공공 분야의 CIO들이 정부 프로그램 운영 혹은 서비스 딜리버리 모델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우선 결정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트렌드가 가지는 가치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적 차원의 기능과 역량에 대한 조직적인 구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1)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미래 정부의 작업공간은 최접점에서부터 최고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디지털화된 역량을 가진 구성원들로 이루어질 것으로 여겨진다.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는 개방되고 수평적이며 민주적이다. 개방된 조직의 조직적 차원의 확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여겨지며, CIO들과 IT 리더들은 보다 소셜화되고 모바일화되고 접근 가능한 정보 지향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리더십 역할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
2) 멀티채널 시티즌 참여
복수 채널을 가진 정부 사업기관들은 일관된 경험들을 관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한다. 디지털 정부 차원에서의 멀티채널 전략은 이해관계자에 끊임없는 경험 이상의 것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다 연결 화되고 일관되고, 편리하고 협업적이며, 분명하고 투명한 상호작용을 전달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입안자와 CIO들은 기존 마케팅 도구와 새로운 접근방법을 결합하여 서비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야 한다.
3) 어떤 데이터든 개방화
공공부분이 감당하여야 할 개방화된 데이터 셋과 웹 API 수와 다양성은 전 세계 정부들의 다양한 측면에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가트너의 관점은 정부의 개방된 데이터에 대한 최적의 효용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얼리 무버 조직 간의 개발화된 데이터에 대한 급속한 증가와 예산동결 혹은 감축으로 인한 부분들로 인하여 정부 당국의 개방화된 데이터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도전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개방화된 데이터는 무료가 아니다. 대다수 정부 당국에 있어서, 개방화된 데이터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지원은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픈 데이터가 가지는 가치는 운영 효율성과 효과적 관점에서 이에 대한 가용성을 어떻게 계량화하는지에 대한 관점에서 정부 당국에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경제성장, 국민생산, 상업적 벤처들을 지원할 수 있다. 가트너 그룹은 2018년을 기준으로 디지털 정부 프로젝트 중 30퍼센트 이상이 데이터를 오픈 데이터화하여 다루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4) 시티즌 e-ID
시티즌 전자 인증은 공공 서비스가 디바이스와 온라인 채널 혹은 특정 경우에 PC나 무인안내기에 부착된 스마트카드 리더기에 상관없이 제공되기 위한 일련의 프로세스와 기술들을 관리하기 위한 부분들을 의미한다. 모든 정부 서비스에 대한 통합되고 중단되지 않은 접속을 가능하도록 하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추진되던 목표이다.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티즌 e-ID 프로그램은 정부와 민간 공급자간의 신뢰감을 가진 관계성이 요구된다. 이를 통하여 비즈니스 가치, 상호 호환성,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두고, 정부 당국이 주요한 시티즌 e-ID 인증 브로커로 작동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CIO들은 개인적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기밀성에 대한 요구사항들이 부합될 수 있도록 방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
5) 엣지(Edge) 분석
분석 기능자체가 분리된 비즈니스 기능에서 시스템 운영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유연한 부분들로 신속하게 진화하고 있다. 엣지 분석에 대한 기능들은 부분적으로 정부 CIO들과 에이전시 프로그램 리더들이 상황문맥과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하여 확장되는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를 설계하도록 만들고 있다. 엣지 분석은 세 가지 중요한 특성을 가지는데 첫째, 무엇이 발생하고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에 관한 실시간 평가를 가능하도록 만드는 예측적이며 선험적인 알고리즘과 인지 컴퓨팅을 고도화하는 부분이다. 둘째, 엣지 분석은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반응적이면서 유연한 조직적 성과를 전달하도록 애플리케이션에 보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셋째, 엔지 분석은 비가시적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주로 작동하며, 사용자 활동을 추적하고 센서와 환경 데이터를 처리하고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거나 이벤트 동안 다양한 활동들을 관리하는 워크플로우에 동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부분들을 만들어 낸다.
6) 확장가능한 상호운영성
정부 에이전시가 경계를 뛰어넘는 협업, 서비스 조정, 모니터링, 출력물 보고와 같은 서비스 딜리버리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하여 외부 파트너와의 데이터 교환을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확장 가능한 측면의 상호운영성은 정부 CIO,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비즈니스 프로세스 분석가들로 하여금 아키텍처와 표준적인 가치를 충분한 시각으로 구성하도록 만든다. 상호운영성에 대한 이니셔티브에 대한 범위를 좁히기 위하여, 개선된 데이터 교환을 통하여 가시적인 이득을 획득하는 이해관계자들이 애플리케이션 중립적이면서 소스 중립적인 확장 가능한 아이덴터, 포맷과 상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이 요구된다.
7) 디지털 거버넌트 플랫폼
디지털 비즈니스에 있어서, 구성원들은 더 이상 다양한 에이전시를 탐색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위치시키기 위하여 정부 웹 포털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한 탐색도 진행할 필요가 없다. 디지털 정부 플랫폼은 다양한 도메인, 시스템, 프로세스에 있어서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서비스 지향적인 아키텍처를 통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한 벤더들의 지원 노력을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로 주로 스마트시티 지원 노력에 국한되어 있다. 벤더들의 운영 기술과 사물 인터넷에 대한 집중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플랫폼들은 데이터 교환과 디지털 정부에 있어서 전형적인 이벤트 트리거에 있어서 다양한 이슈들을 낳게 된다.
8) 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은 다양한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하고 모니터하고 센싱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임베디드 기술을 포함한 물리적 오브젝트에 대한 네트워크로 정의할 수 있다. 공공 부분에 있어서, 사물 인터넷은 서비스 전략의 디지털 전환을 가능하도록 만든다. 정부 당국은 환경, 공공 인프라 모니터링, 비상상황, 공급사슬, 자산관리, 교통안전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사물 인터넷 기반의 변화들이 촉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CIO들은 인텔리전트 오브젝트와 장비에 대한 나날이 증가하는 부분들이 기존 인터넷과 어떻게 통합되고 운용적 성과나 일반 서비스 영역에서 IT 시스템이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경주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필요함을 가트너 그룹에서는 역설한다.
9) 웹 스케일 IT
웹 스케일 IT는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을 활용하여 IT 시스템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즉 기업의 IT 구성의 일환으로 거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한다. 웹 스케일 IT는 신속하고 탄력있게 끊김없이 컴퓨팅 자원을 빌려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활용하여, 빠르고 확장성이 있는 서비스 개발과 웹기반 IT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정부와 같은 공공부문에서 웹 스케일 IT로의 전환은 문화적, 기술적 시사점을 갖는 중요한 IT 프로세스의 장기적 트렌드이다. 웹 스케일 IT 철학을 채택하는 조직은 확장성 있으나 고비용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도입하지 말고,전통적인 인프라인 "미들맨"을 우회할수 있는 비용이 낮고 오픈소스 지향적 하드웨어를 활용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기존 IT 공급자가 제공하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방식은 공공부문에서 관련성이 이전보다 낮아진다.
10) 하이브리드 클라우드(IT)
하이브리드 IT는 정부 CIO들에게 주문형 인프라를 관리하고 외부 클라우드 기반 환경과의 동시적인 통합을 가능하도록 만드는 기능들을 제공하게 된다. 하이브리드 IT는 IT 부서들이 이와 같은 환경을 어떻게 안전하게 만들고, 전달하고, 관리하고, 거버넌스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들로 구성된다. 공공부분에 있어서, 통합은 중요한 아젠다로 나타나고 있다. 하이브리드 IT 모델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매우 다양한 역량들을 요구한다. 정부 CIO들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존의 풀 서비스 측면의 IT 요소들을 재배치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http://www.gartner.com/newsroom/id/3069117
가상 어시스턴트를 만날 좋은 기회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7-02
최근에 개발된 Amy라는 이름의 퍼스널 어시스턴트는 새로운 조력자로서 여러 가지 놀라운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 Amy는 실제 사람은 아니고, 전자메일로 사용자와 사용자의 연락처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클라우드상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사용자의 스케줄을 구성하거나 여러 약속들을 조정하는 기능들을 수행한다. 본 소프트웨어는 X.ai라는 이름을 가진 기업에서 개발하였는데, 실제 사람과 가상으로는 구분할 수 없고 세부적인 관심사를 보일 수 있는 부분으로 성장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X.ai의 설립자이자 CEO인 Dennis Mortensen은 최근 인터뷰에서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하여금 전화 기능을 수행하도록 기능을 선보였다. 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는 마치 사람과 같이 전자메일을 발송하기도 하였는데, 완전한 새로운 기술이기 보다는 과거부터 개발되고 있던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 10억 건이 넘는 미팅이 이루어지는데, 15년이 지난 미래에 해당 미팅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동일하게 설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한다.
본 기업이 취하고 있는 접근방법은 애플사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ortana가 시도하고 있는 방법과 유사하지만, 특정 분야에서 보다 복잡한 언어에 대한 파싱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술관점에서 새로운 "버티컬" 영역의 탄생을 가능하게 하고, 인공지능이 인간 사용자의 대체물이 아니라 올바른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필요한 기능들을 수행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애플사의 시리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여 엉뚱한 사용자에게 엉뚱한 시간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다. 인공지능의 보다 유용한 형태를 개발하도록 만드는 접근과 동시에 보다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사용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계들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와 같은 부분들은 여전히 난해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정 구문의 의미들이 문법이나 이전 정보, 문맥상의 이해정도와 더불어 미묘한 차이를 발생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X.ai사는 문제 자체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의 영역을 보다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들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같은 부분들은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하여금 올바른 역할 수행을 가능하도록 만들지만, 단일 마인드를 가지도록 만드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사용한 최근 실험에서, 사용자의 미팅 계획에 대한 부분들을 조정하였는데, 기본적인 캘린더 로지스틱스는 꽤 상당히 잘 부합한 것으로 전해진다. 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는 전자메일을 특정 사용자에게 전송하고 미팅시간이 적절하였는지 이해여부를 관찰하고 시간이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들을 수행한 것으로 또한 전해진다. 다양한 종류의 대화 스타일에 대한 실험들을 실시하였는데, 해당 소프트웨어가 특정 부분에 대한 확신성을 가지지 못해도 정중한 요청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기본적인 형태의 어시스턴트로 유용하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유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X.ai사는 향후에 보다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하면서, 소프트웨어를 통한 대화를 마스터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경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자연어 처리를 전공하고 있는 관련 교수는 명확한 주제에 대하여 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대화하도록 만드는 것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규칙들이 비교적 명확한 분야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발전이 조만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대화에 대한 주제를 좁히는 것은 AI의 명백한 IQ를 낮추도록 만드는 것이 될 수 있다. 자연어상에서 문제들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필요한 발전과정을 보다 단순하게 만드는 노력들이 수반되어야 하는 일종의 장난감과 같은 문제에서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Amy와 같은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인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지만, 본 소프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제약요건들이 해결되면서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38841/is-now-a-good-time-to-meet-your-new-virtual-assistant/
최근에 개발된 Amy라는 이름의 퍼스널 어시스턴트는 새로운 조력자로서 여러 가지 놀라운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 Amy는 실제 사람은 아니고, 전자메일로 사용자와 사용자의 연락처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클라우드상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사용자의 스케줄을 구성하거나 여러 약속들을 조정하는 기능들을 수행한다. 본 소프트웨어는 X.ai라는 이름을 가진 기업에서 개발하였는데, 실제 사람과 가상으로는 구분할 수 없고 세부적인 관심사를 보일 수 있는 부분으로 성장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X.ai의 설립자이자 CEO인 Dennis Mortensen은 최근 인터뷰에서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하여금 전화 기능을 수행하도록 기능을 선보였다. 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는 마치 사람과 같이 전자메일을 발송하기도 하였는데, 완전한 새로운 기술이기 보다는 과거부터 개발되고 있던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해마다 미국에서 10억 건이 넘는 미팅이 이루어지는데, 15년이 지난 미래에 해당 미팅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동일하게 설정하도록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언급한다.
본 기업이 취하고 있는 접근방법은 애플사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ortana가 시도하고 있는 방법과 유사하지만, 특정 분야에서 보다 복잡한 언어에 대한 파싱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술관점에서 새로운 "버티컬" 영역의 탄생을 가능하게 하고, 인공지능이 인간 사용자의 대체물이 아니라 올바른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조력자로서 필요한 기능들을 수행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애플사의 시리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여 엉뚱한 사용자에게 엉뚱한 시간에 잘못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다. 인공지능의 보다 유용한 형태를 개발하도록 만드는 접근과 동시에 보다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사용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계들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만, 이와 같은 부분들은 여전히 난해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정 구문의 의미들이 문법이나 이전 정보, 문맥상의 이해정도와 더불어 미묘한 차이를 발생시킨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X.ai사는 문제 자체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의 영역을 보다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들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같은 부분들은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로 하여금 올바른 역할 수행을 가능하도록 만들지만, 단일 마인드를 가지도록 만드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Amy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사용한 최근 실험에서, 사용자의 미팅 계획에 대한 부분들을 조정하였는데, 기본적인 캘린더 로지스틱스는 꽤 상당히 잘 부합한 것으로 전해진다. 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는 전자메일을 특정 사용자에게 전송하고 미팅시간이 적절하였는지 이해여부를 관찰하고 시간이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들을 수행한 것으로 또한 전해진다. 다양한 종류의 대화 스타일에 대한 실험들을 실시하였는데, 해당 소프트웨어가 특정 부분에 대한 확신성을 가지지 못해도 정중한 요청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기본적인 형태의 어시스턴트로 유용하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유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X.ai사는 향후에 보다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하면서, 소프트웨어를 통한 대화를 마스터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경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자연어 처리를 전공하고 있는 관련 교수는 명확한 주제에 대하여 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대화하도록 만드는 것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규칙들이 비교적 명확한 분야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발전이 조만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대화에 대한 주제를 좁히는 것은 AI의 명백한 IQ를 낮추도록 만드는 것이 될 수 있다. 자연어상에서 문제들을 발견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필요한 발전과정을 보다 단순하게 만드는 노력들이 수반되어야 하는 일종의 장난감과 같은 문제에서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Amy와 같은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인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지만, 본 소프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제약요건들이 해결되면서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38841/is-now-a-good-time-to-meet-your-new-virtual-assistant/
증가하고 있는 퍼스널 클라우드의 중요성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8-12
퍼스널 클라우드 산업이 기업 내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디지털 생활에 있어서 운영하는 방법을 새로운 양상으로 형성하고 있어 날이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고 가트너 그룹의 최신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최종 사용자 컴퓨팅(EUC)과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자들은 새로운 작업 공간 구축에 대한 책임을 가지게 되면서, 퍼스널 클라우드가 새로운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IT 이니셔티브와의 상호작용성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퍼스널 클라우드는 콘텐츠, 서비스, 도구의 집합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무엇이든지간에 자신들의 개인적인 디지털 생활양식들을 지원하도록 만든다. 최종 사용자의 퍼스널 클라우드는 독창적인 형태를 가지며 진화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들의 일상적인 니즈들이 변화하고 있고, 벤더들과 제품들도 이에 부응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말한다. 조만간, 개인들의 삶속에서 발생하는 정보들과 퍼스널 디지털 도구와 기업의 디지털 도구들이 혼합하게 되는 현상들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또한 제시한다.
퍼스널 클라우드가 가져오는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은 퍼스널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와 사용자의 정보와 사용자 경험에 적용되는 인텔리젼스의 두 가지 현상으로 요약된다. 이미 새로운 형태의 사진 앱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상에서 위치, 사람, 이벤트에 대한 태그를 자동으로 설정하면서 이를 위한 인식 알고리즘에 대한 적용을 본격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윈도우즈 10, 유비쿼터스 센서, 웨어러블 및 스마트 머신들이 사용자 컴퓨팅과 기업 엔터프라이즈 컴퓨팅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으며, 2018년경에는, 대형 기업들 중 25퍼센트가 사용자 컴퓨팅에서 제공하는 경험과 유사한 형태의 기업용 컴퓨팅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퍼스널 클라우드가 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될 구체적인 영역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첫째, VPA(가상 퍼스널 어시스턴트) 기기들이 사용자들의 개인적 클라우드에 적용되고 사용자 및 기업 정보에 대한 접근을 확대시키고, 디지털 작업공간 관리자들에게 있어서 잠재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보안적 측면의 과제들을 만들어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VPA들은 여러 가지 서비스와 앱 간의 차이점을 모호하게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애플 iOS,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폰과 같은 지배적인 스마트폰 플랫폼들이 자신들의 플랫폼에 있어서 이와 같은 VPA 기능들을 추가하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VPA 기기들은 퍼스널 데이터에 대한 접근뿐만 아니라 기업 구성원들의 미팅, 여행,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정보와 같은 민감한 기업 데이터들도 접근할 수 있어 노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가트너 그룹은 VPA들이 개인용, 기업용, 그룹용, 팀용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게 되고, 이와 같은 부분들은 IT 조직이 한 가지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별 다양한 접근권한을 부여하게 만들 수도 있고, 기업용 데이터에 대한 VPA를 통한 접근을 차단하고자 하는 시도를 수행할 수도 있게 된다. 이와 같이 나타날 수 있는 움직임은 VPA의 효율성을 감소시키고 IT적 측면의 통제정책을 우회하도록 하는 시도들이 더불어 나타나게 만들 수 있다.
둘째, 사물 인터넷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인 사용자들의 퍼스널 클라우드를 더욱 확산시키면서 보안과 프라이버시라는 부분을 중심으로 최종사용자 컴퓨팅과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자들에게 새로운 과제들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센서, 비콘, 웨어러블 기술의 증가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물리적 공간과 자신들의 클라우드라는 공간을 연결하도록 만들고, 엔드 포인트, 디바이스 유형, 사용 모델과 독자적으로 수집하여야 하는 데이터의 양과 분량을 증가시키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실시간 데이터의 증가는 업무적인 부분과 개인적인 부분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 것이고,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보안과 프라이버시라는 이슈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인증 부분에 있어서, 보안적인 부분들이 악의를 가진 사용자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 더욱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여겨진다.
강력한 인증 기술이 전체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의 일환으로 사용자의 퍼스널 클라우드에서 중요성을 더욱 가지게 될 것이고, 최종 사용자 컴퓨팅 매니저로 하여금 자신들의 인증 전략을 다시 생각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 같이 새로운 기능들이 사용자가 자신들의 퍼스널 클라우드 내에서 데이터의 보안성과 무결성을 가지도록 보다 신뢰성 있고 안전한 방법들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고, 강력한 형태의 인증 기술이 사용자 데이터와 기업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보다 장기적인 측면의 접근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이와 같은 상황들이 변하게 되고, 아이덴티라는 부분들이 강력한 다요소 방법을 사용하여 디바이스 보호를 실현할 수 있고 다양한 디바이스내의 세션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http://www.gartner.com/newsroom/id/3106417
퍼스널 클라우드 산업이 기업 내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디지털 생활에 있어서 운영하는 방법을 새로운 양상으로 형성하고 있어 날이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고 가트너 그룹의 최신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최종 사용자 컴퓨팅(EUC)과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자들은 새로운 작업 공간 구축에 대한 책임을 가지게 되면서, 퍼스널 클라우드가 새로운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IT 이니셔티브와의 상호작용성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퍼스널 클라우드는 콘텐츠, 서비스, 도구의 집합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무엇이든지간에 자신들의 개인적인 디지털 생활양식들을 지원하도록 만든다. 최종 사용자의 퍼스널 클라우드는 독창적인 형태를 가지며 진화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들의 일상적인 니즈들이 변화하고 있고, 벤더들과 제품들도 이에 부응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말한다. 조만간, 개인들의 삶속에서 발생하는 정보들과 퍼스널 디지털 도구와 기업의 디지털 도구들이 혼합하게 되는 현상들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또한 제시한다.
퍼스널 클라우드가 가져오는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은 퍼스널 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와 사용자의 정보와 사용자 경험에 적용되는 인텔리젼스의 두 가지 현상으로 요약된다. 이미 새로운 형태의 사진 앱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상에서 위치, 사람, 이벤트에 대한 태그를 자동으로 설정하면서 이를 위한 인식 알고리즘에 대한 적용을 본격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윈도우즈 10, 유비쿼터스 센서, 웨어러블 및 스마트 머신들이 사용자 컴퓨팅과 기업 엔터프라이즈 컴퓨팅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으며, 2018년경에는, 대형 기업들 중 25퍼센트가 사용자 컴퓨팅에서 제공하는 경험과 유사한 형태의 기업용 컴퓨팅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퍼스널 클라우드가 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될 구체적인 영역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첫째, VPA(가상 퍼스널 어시스턴트) 기기들이 사용자들의 개인적 클라우드에 적용되고 사용자 및 기업 정보에 대한 접근을 확대시키고, 디지털 작업공간 관리자들에게 있어서 잠재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보안적 측면의 과제들을 만들어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VPA들은 여러 가지 서비스와 앱 간의 차이점을 모호하게 만드는 새로운 서비스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애플 iOS,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폰과 같은 지배적인 스마트폰 플랫폼들이 자신들의 플랫폼에 있어서 이와 같은 VPA 기능들을 추가하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VPA 기기들은 퍼스널 데이터에 대한 접근뿐만 아니라 기업 구성원들의 미팅, 여행,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정보와 같은 민감한 기업 데이터들도 접근할 수 있어 노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 가트너 그룹은 VPA들이 개인용, 기업용, 그룹용, 팀용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게 되고, 이와 같은 부분들은 IT 조직이 한 가지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별 다양한 접근권한을 부여하게 만들 수도 있고, 기업용 데이터에 대한 VPA를 통한 접근을 차단하고자 하는 시도를 수행할 수도 있게 된다. 이와 같이 나타날 수 있는 움직임은 VPA의 효율성을 감소시키고 IT적 측면의 통제정책을 우회하도록 하는 시도들이 더불어 나타나게 만들 수 있다.
둘째, 사물 인터넷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개인 사용자들의 퍼스널 클라우드를 더욱 확산시키면서 보안과 프라이버시라는 부분을 중심으로 최종사용자 컴퓨팅과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관리자들에게 새로운 과제들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센서, 비콘, 웨어러블 기술의 증가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물리적 공간과 자신들의 클라우드라는 공간을 연결하도록 만들고, 엔드 포인트, 디바이스 유형, 사용 모델과 독자적으로 수집하여야 하는 데이터의 양과 분량을 증가시키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실시간 데이터의 증가는 업무적인 부분과 개인적인 부분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 것이고,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보안과 프라이버시라는 이슈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인증 부분에 있어서, 보안적인 부분들이 악의를 가진 사용자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 더욱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여겨진다.
강력한 인증 기술이 전체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의 일환으로 사용자의 퍼스널 클라우드에서 중요성을 더욱 가지게 될 것이고, 최종 사용자 컴퓨팅 매니저로 하여금 자신들의 인증 전략을 다시 생각하도록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 같이 새로운 기능들이 사용자가 자신들의 퍼스널 클라우드 내에서 데이터의 보안성과 무결성을 가지도록 보다 신뢰성 있고 안전한 방법들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고, 강력한 형태의 인증 기술이 사용자 데이터와 기업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보다 장기적인 측면의 접근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이와 같은 상황들이 변하게 되고, 아이덴티라는 부분들이 강력한 다요소 방법을 사용하여 디바이스 보호를 실현할 수 있고 다양한 디바이스내의 세션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http://www.gartner.com/newsroom/id/3106417
May 11, 2015
미래부,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 시행령안 입법예고
IT뉴스, 2015-5-15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3월 27일 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를 5월 1일 입법예고 했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제정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3월 27일 공포됐다.
시행령안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의 정의를 명확히 규정하고 실태조사와 수요예측, 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 등의 클라우드 산업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의 정의를 서버・스토리지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Iaa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비스(SaaS),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PaaS) 등 클라우드를 활용해 상용으로 정보통신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의하여 의미를 명확히 규정했다.
또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컴퓨팅 도입 촉진을 위해 미래부장관은 국가정보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클라우드 우선 도입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시행령안 전문은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뉴스․알림/법령정보/입법․행정 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행령안에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6월 10일까지 미래부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행령은 40일간의 입법예고와 공청회, 규제심사, 법제심사,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제정되며, 미래부는 9월 28일 법률 시행일 전에 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강민 기자 kangmin@itnews.or.kr]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 3월 27일 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를 5월 1일 입법예고 했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제정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3월 27일 공포됐다.
시행령안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의 정의를 명확히 규정하고 실태조사와 수요예측, 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 등의 클라우드 산업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의 정의를 서버・스토리지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IaaS),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비스(SaaS),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PaaS) 등 클라우드를 활용해 상용으로 정보통신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의하여 의미를 명확히 규정했다.
또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컴퓨팅 도입 촉진을 위해 미래부장관은 국가정보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클라우드 우선 도입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시행령안 전문은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뉴스․알림/법령정보/입법․행정 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행령안에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6월 10일까지 미래부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행령은 40일간의 입법예고와 공청회, 규제심사, 법제심사,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제정되며, 미래부는 9월 28일 법률 시행일 전에 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강민 기자 kangmin@itnews.or.kr]
SAP, IoT 클라우드 플랫폼 띄운다
ZDNET, 황치규 기자/ delight@zdnet.co.kr 2015.05.07
'이제 사물인터넷(IoT)이다.'
세계 최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업체 SAP가 IoT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SAP는 6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한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 '스파이나우' 행사에서 사물인터넷(IoT)를 겨냥한 SAP 하나 클라우드 플랫폼(Hana Cloud Platform: HCP)을 공개했다.
▲ SAP가 IoT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IoT용 HCP는 기업들이 각종 센서나 기기들을 내부 운영하는 앱이나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기 관리, IoT 메세징, IoT 애플리케이션 활성화, 데이터 모델링과 같은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예측 분석, 텔레메틱스, 지오로케이션과 같은 SAP 기술들에 기반한다. 원격지에 자판기를 운영하는 회사의 경우 HCP를 통해 기기들을 HANA와 연결해 판매 상황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하다.
SAP는 HCP를 IoT용 기업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기업들이 고객용 디바이스 클라우드를 운영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AP의 마이클 린치 IoT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IoT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SAP는 IoT 시장 공략을 위해 지멘스, 인텔과의 협력도 발표했다. 인텔과의 협력은 엔터프라이즈 IoT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멘스의 경우 HCP를 사용해 독자적인 산업용 클라우드를 개발하게 된다. 지멘스가 구축할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IoT 센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멘스는 개발자와 제조업체들을 위한 IT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제 사물인터넷(IoT)이다.'
세계 최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업체 SAP가 IoT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SAP는 6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한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 '스파이나우' 행사에서 사물인터넷(IoT)를 겨냥한 SAP 하나 클라우드 플랫폼(Hana Cloud Platform: HCP)을 공개했다.
▲ SAP가 IoT 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IoT용 HCP는 기업들이 각종 센서나 기기들을 내부 운영하는 앱이나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기 관리, IoT 메세징, IoT 애플리케이션 활성화, 데이터 모델링과 같은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예측 분석, 텔레메틱스, 지오로케이션과 같은 SAP 기술들에 기반한다. 원격지에 자판기를 운영하는 회사의 경우 HCP를 통해 기기들을 HANA와 연결해 판매 상황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하다.
SAP는 HCP를 IoT용 기업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기업들이 고객용 디바이스 클라우드를 운영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AP의 마이클 린치 IoT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IoT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SAP는 IoT 시장 공략을 위해 지멘스, 인텔과의 협력도 발표했다. 인텔과의 협력은 엔터프라이즈 IoT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멘스의 경우 HCP를 사용해 독자적인 산업용 클라우드를 개발하게 된다. 지멘스가 구축할 클라우드는 고객들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IoT 센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멘스는 개발자와 제조업체들을 위한 IT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스마트해져야 할 것들
우리 주위에 아직 스마트하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 이른 새벽 서울 외곽에선 텅 빈 교차로와 횡단보도의 신호 대기 때문에 5분에 갈 거리를 20분쯤 걸리는 일이 흔하다. 이럴 때마다 우리 정보기술(IT)로 보행자나 자동차의 유무를 감지할 능력이 있는데, 왜 자동교통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연료와 시간 낭비, 신호 위반에 따른 사고 등 국민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엄청날 텐데 말이다.
외국에는 자동감지시스템이 설치되고 있다. 빈 주차장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파킹도 시행되고 있다. 도심에서 주차장을 찾아다니는 차량이 교통량의 3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니 정말 필요한 서비스다. 우리나라도 스마트 신호등과 스마트 파킹 시범사업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 동네에 스마트한 교통시스템이 설치될 것이라는 기대는 당분간은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계량기도 스마트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전기·수도·가스 계량기는 지난 수십년간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 변한 것이 거의 없다. 태양광 계량기를 예로 들면, 매일 생산한 전력량을 알기 위해서는 일몰 직전에 계량기를 확인해야 한다. 해가 지면 그 데이터가 지워지기 때문이다. 또 각종 계량기들은 가려놓고 싶을 만큼 흉한 모양이 대부분이다. 지능형 자동온도조절기 제조사인 네스트가 구글에 32억달러에 인수된 데는 참신한 디자인도 한몫했다고 한다.
영국은 7000만개 검침기를 스마트 검침기로 바꾸는 세계 최대 규모 교체사업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도 스마트그리드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계량기 교체사업도 추진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스마트 의료서비스도 갈 길이 멀다. 올해 들어 웨어러블 기기가 확산되면서 심박수·혈압·체중 등을 점검하고 기록하는 착용형 핏(fit) 제품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에 비해 진료·검진 등의 의료 기록은 각 병원에 흩어져 있으며 호환 및 교류가 막혀 있다.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면 40%,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마트 조명시스템으로 교체하면 추가로 30%의 절전이 가능하다고 해 선진국에서 이미 스마트조명시스템 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엔 260억개의 사물인터넷 중 10억개가 전등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공공시설 및 대형 건물의 전등부터 빨리 스마트해져야 한다.
이 밖에도 초연결시대가 다가오는 현실에서, 스마트하지 않은 예는 많다. 스마트시스템을 적용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일이 산재해 있는데, 우리는 지난 수년간 자원을 집중해 융합형 대형 시범사업을 벌였으나 실생활에 적용, 확산되는 것은 극도로 더디다.
빠른 시간 안에 스마트 서비스를 국민에게 선보이기 위해서는 스마트 서비스에 관한 범부처적 협력과 산업계의 정보기술 공유 등이 스마트하게 선행돼야 한다. 그리고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 ICT를 활용해 스마트하게 바꾸는 일을 서둘러야 한다.
사물인터넷, 5G 인프라를 바탕으로 열릴 초연결시대가 오면 공간이나 환경을 지능형 맞춤형으로 재구성해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우리나라에 설치된 사물은, 세계의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1%에 불과하다. 이는 세계 2% 정도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규모에 크게 부족한 것으로, 초연결시대를 선도하려면 2020년에는 5%인 13억개 정도의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그 기반을 닦아놓아야 한다. 수천만개의 신호등 및 CCTV, 계량기, 전등 등이 그 사물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서비스들이 많이 나와야만 한다. 2000년에 초고속인터넷을 바탕으로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등 많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져 세계최고의 인터넷 강국이 돼 인터넷경제를 급성장시켰듯이, 폭넓은 스마트서비스가 기반이 돼야만 사물인터넷이 주도하는 2020년쯤에 또 우리가 사물인터넷 최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박현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스마트서비스CP hyunje@iitp.kr
외국에는 자동감지시스템이 설치되고 있다. 빈 주차장을 안내해주는 스마트파킹도 시행되고 있다. 도심에서 주차장을 찾아다니는 차량이 교통량의 30% 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니 정말 필요한 서비스다. 우리나라도 스마트 신호등과 스마트 파킹 시범사업 계획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 동네에 스마트한 교통시스템이 설치될 것이라는 기대는 당분간은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계량기도 스마트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전기·수도·가스 계량기는 지난 수십년간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 변한 것이 거의 없다. 태양광 계량기를 예로 들면, 매일 생산한 전력량을 알기 위해서는 일몰 직전에 계량기를 확인해야 한다. 해가 지면 그 데이터가 지워지기 때문이다. 또 각종 계량기들은 가려놓고 싶을 만큼 흉한 모양이 대부분이다. 지능형 자동온도조절기 제조사인 네스트가 구글에 32억달러에 인수된 데는 참신한 디자인도 한몫했다고 한다.
영국은 7000만개 검침기를 스마트 검침기로 바꾸는 세계 최대 규모 교체사업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도 스마트그리드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계량기 교체사업도 추진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스마트 의료서비스도 갈 길이 멀다. 올해 들어 웨어러블 기기가 확산되면서 심박수·혈압·체중 등을 점검하고 기록하는 착용형 핏(fit) 제품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에 비해 진료·검진 등의 의료 기록은 각 병원에 흩어져 있으며 호환 및 교류가 막혀 있다.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면 40%,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마트 조명시스템으로 교체하면 추가로 30%의 절전이 가능하다고 해 선진국에서 이미 스마트조명시스템 시설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엔 260억개의 사물인터넷 중 10억개가 전등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공공시설 및 대형 건물의 전등부터 빨리 스마트해져야 한다.
이 밖에도 초연결시대가 다가오는 현실에서, 스마트하지 않은 예는 많다. 스마트시스템을 적용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높일 수 있는 일이 산재해 있는데, 우리는 지난 수년간 자원을 집중해 융합형 대형 시범사업을 벌였으나 실생활에 적용, 확산되는 것은 극도로 더디다.
빠른 시간 안에 스마트 서비스를 국민에게 선보이기 위해서는 스마트 서비스에 관한 범부처적 협력과 산업계의 정보기술 공유 등이 스마트하게 선행돼야 한다. 그리고 스마트하게 바꿀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 ICT를 활용해 스마트하게 바꾸는 일을 서둘러야 한다.
사물인터넷, 5G 인프라를 바탕으로 열릴 초연결시대가 오면 공간이나 환경을 지능형 맞춤형으로 재구성해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우리나라에 설치된 사물은, 세계의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1%에 불과하다. 이는 세계 2% 정도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규모에 크게 부족한 것으로, 초연결시대를 선도하려면 2020년에는 5%인 13억개 정도의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그 기반을 닦아놓아야 한다. 수천만개의 신호등 및 CCTV, 계량기, 전등 등이 그 사물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서비스들이 많이 나와야만 한다. 2000년에 초고속인터넷을 바탕으로 인터넷뱅킹, 전자정부 등 많은 서비스들이 만들어져 세계최고의 인터넷 강국이 돼 인터넷경제를 급성장시켰듯이, 폭넓은 스마트서비스가 기반이 돼야만 사물인터넷이 주도하는 2020년쯤에 또 우리가 사물인터넷 최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박현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스마트서비스CP hyunje@iitp.kr
Apr 27, 2015
여러 가지 스마트폰과 주변 디바이스를 간단하게 연결하는 WebOS 기술 개발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4-15
- OS에 의존하지 않고 플러그&플레이(Plug&Play)로 드라이버를 자동 전달 -
스마트폰과 그 주변에 있는 전자기기나 센서 등의 주변 디바이스를 스마트폰의 OS에 의존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접속하여 클라우드 서비스와 조합해 이용 가능하게 하는 WebOS 기술을 일본 주식회사 후지쯔(Fujitsu, 富士通) 연구소가 개발하였다.
기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단말로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OS나 주변 디바이스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고 이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의 인스톨, 개발자는 OS나 주변 디바이스마다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필요하여 편리성과 개발비라는 과제가 있었다.
이번에 스마트 단말 상에서 HTML5로 대표되는 Web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주변 디바이스의 제어를 가능하게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이것에 의해 서비스 사업자나 디바이스 메이커는 OS에 의존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 개발이 가능하게 되는 것과 동시에 서비스 이용자는 주변에 있는 디바이스를 즉석에서 스마트 단말에 이어 활용 가능하게 되었다.
개발 배경으로는 2020년에 500억 개 주변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접속된다는 IoT의 세계에서는 이용자는 스마트 단말로부터 주변 디바이스에 네트워크 접속하여 직접 조작하거나 주변 디바이스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그 결과를 활용하거나 업무나 생활에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후지쯔 연구소에서는 정보 기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활동 공간에 있는 디바이스와 Web 서비스를 제휴시키는 것으로 업무나 사람의 생활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시스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실현에는 사람과 주변 디바이스의 접점인 스마트 단말과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기술의 진전이 더욱 더 중요되고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 단말로부터 여러 가지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능과 주변 디바이스를 제어하는 드라이버가 일체가 된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OS마다 필요하였다. 이로 인해 서비스 사업자나 디바이스 메이커는 OS마다 어플리케이션, 드라이버의 개발이 필요하고 OS의 버전업에 수반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의 수정도 발생하여 개발비용의 증가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었다.
또한 이용자에 있어서는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의 설정, 디바이스의 검색,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인스톨이라는 번잡한 조작이 필요하게 되어 편리성이 손상되고 있었다.
어플리케이션의 OS 의존성 저감하는 기술로서 HTML5와 같은 Web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주변 디바이스용 디바이스 드라이버에 대해서는 여전히 OS마다 개발하여 어플리케이션과 일체화해 제공할 필요가 있어 OS 의존성이 해소되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브라우저 상에서 데스크톱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WebOS 방식의 실행 환경이 알려져 있지만, 드라이버의 배치 방법이 확립되지 않아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주변 디바이스가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발한 기술은 OS 상에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층을 구축하여 주변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Web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를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그림 1>).
개발한 기술의 특징은 OS 비의존으로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Web 베이스의 응용 계층(Web층)과 OS의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를 Web 어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층에서 연결하는 인터페이스의 브리지 제어를 개발하였다. 이것에 의해 드라이버를 Web층에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드라이버의 OS 의존성이 없어졌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하여 개개의 드라이버 차이를 흡수하는 디바이스 추상화 API를 개발하였다. 이것에 의해 예를 들면 같은 표시 API로 프린터가 있으면 프린터에 출력,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디스플레이에 출력하는 등 어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 다른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제어하기 때문에 디바이스의 발견과 드라이버의 동적인 전달을 실시하는 플러그&플레이 매니저, 드라이버의 전달을 제어하는 디바이스 관리를 개발하였다.
또한 스마트 단말이 주변 디바이스를 검출하면 드라이버를 클라우드 드라이버・스토어로부터 취득하여 Web층에 동적으로 배치한다. 이것에 의해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를 동적으로 신속하게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Web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한 드라이버를 기술하는 전달 폴리시를 관리하고 있다. 전달 폴리시에 따라서 Web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버 만을 전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적절히 관리한다.
지금까지 스마트 단말로부터 프린터 등의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할 때 네트워크 기능의 기동, 네트워크 상의 디바이스의 검색,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로부터 디바이스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등 번잡한 조작이 필요하였지만 이번에 개발한 본 기술에 의해 그 자리에 있는 디바이스를 즉석에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디바이스가 바뀌어도 어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 계속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개발자는 OS 비의존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를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세 가지 종류의 OS에 대응하고 있었을 경우 개발 공정수를 3분의 1 이하로 단축할 수 있다. 이용자는 드라이버 등을 개별적으로 인스톨하는 수고가 없고 시스템에 등록된 주변 디바이스이면 곧바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관리자는 폴리시 설정에 의해 이용 가능한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
향후 후지쯔 연구소는 대응 디바이스의 확충 등에서의 검증을 진행시키는 것과 동시에 사람이 활동하고 있는 모든 장소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본 기술의 2016년도 실용화를 목표로 할 예정이라고 한다.
- OS에 의존하지 않고 플러그&플레이(Plug&Play)로 드라이버를 자동 전달 -
스마트폰과 그 주변에 있는 전자기기나 센서 등의 주변 디바이스를 스마트폰의 OS에 의존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접속하여 클라우드 서비스와 조합해 이용 가능하게 하는 WebOS 기술을 일본 주식회사 후지쯔(Fujitsu, 富士通) 연구소가 개발하였다.
기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단말로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OS나 주변 디바이스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고 이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의 인스톨, 개발자는 OS나 주변 디바이스마다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필요하여 편리성과 개발비라는 과제가 있었다.
이번에 스마트 단말 상에서 HTML5로 대표되는 Web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주변 디바이스의 제어를 가능하게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이것에 의해 서비스 사업자나 디바이스 메이커는 OS에 의존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 개발이 가능하게 되는 것과 동시에 서비스 이용자는 주변에 있는 디바이스를 즉석에서 스마트 단말에 이어 활용 가능하게 되었다.
개발 배경으로는 2020년에 500억 개 주변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접속된다는 IoT의 세계에서는 이용자는 스마트 단말로부터 주변 디바이스에 네트워크 접속하여 직접 조작하거나 주변 디바이스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그 결과를 활용하거나 업무나 생활에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후지쯔 연구소에서는 정보 기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활동 공간에 있는 디바이스와 Web 서비스를 제휴시키는 것으로 업무나 사람의 생활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시스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실현에는 사람과 주변 디바이스의 접점인 스마트 단말과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기술의 진전이 더욱 더 중요되고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 단말로부터 여러 가지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능과 주변 디바이스를 제어하는 드라이버가 일체가 된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OS마다 필요하였다. 이로 인해 서비스 사업자나 디바이스 메이커는 OS마다 어플리케이션, 드라이버의 개발이 필요하고 OS의 버전업에 수반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의 수정도 발생하여 개발비용의 증가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었다.
또한 이용자에 있어서는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의 설정, 디바이스의 검색,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인스톨이라는 번잡한 조작이 필요하게 되어 편리성이 손상되고 있었다.
어플리케이션의 OS 의존성 저감하는 기술로서 HTML5와 같은 Web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주변 디바이스용 디바이스 드라이버에 대해서는 여전히 OS마다 개발하여 어플리케이션과 일체화해 제공할 필요가 있어 OS 의존성이 해소되고 있지 않고 있다. 한편 브라우저 상에서 데스크톱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WebOS 방식의 실행 환경이 알려져 있지만, 드라이버의 배치 방법이 확립되지 않아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주변 디바이스가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발한 기술은 OS 상에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층을 구축하여 주변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Web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를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그림 1>).
개발한 기술의 특징은 OS 비의존으로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Web 베이스의 응용 계층(Web층)과 OS의 범용 통신 인터페이스를 Web 어플리케이션 실행 환경층에서 연결하는 인터페이스의 브리지 제어를 개발하였다. 이것에 의해 드라이버를 Web층에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드라이버의 OS 의존성이 없어졌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하여 개개의 드라이버 차이를 흡수하는 디바이스 추상화 API를 개발하였다. 이것에 의해 예를 들면 같은 표시 API로 프린터가 있으면 프린터에 출력,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디스플레이에 출력하는 등 어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 다른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제어하기 때문에 디바이스의 발견과 드라이버의 동적인 전달을 실시하는 플러그&플레이 매니저, 드라이버의 전달을 제어하는 디바이스 관리를 개발하였다.
또한 스마트 단말이 주변 디바이스를 검출하면 드라이버를 클라우드 드라이버・스토어로부터 취득하여 Web층에 동적으로 배치한다. 이것에 의해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를 동적으로 신속하게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Web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한 드라이버를 기술하는 전달 폴리시를 관리하고 있다. 전달 폴리시에 따라서 Web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버 만을 전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주변 디바이스의 접속을 적절히 관리한다.
지금까지 스마트 단말로부터 프린터 등의 주변 디바이스를 이용할 때 네트워크 기능의 기동, 네트워크 상의 디바이스의 검색,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로부터 디바이스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등 번잡한 조작이 필요하였지만 이번에 개발한 본 기술에 의해 그 자리에 있는 디바이스를 즉석에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디바이스가 바뀌어도 어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 계속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개발자는 OS 비의존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드라이버를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세 가지 종류의 OS에 대응하고 있었을 경우 개발 공정수를 3분의 1 이하로 단축할 수 있다. 이용자는 드라이버 등을 개별적으로 인스톨하는 수고가 없고 시스템에 등록된 주변 디바이스이면 곧바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관리자는 폴리시 설정에 의해 이용 가능한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
향후 후지쯔 연구소는 대응 디바이스의 확충 등에서의 검증을 진행시키는 것과 동시에 사람이 활동하고 있는 모든 장소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본 기술의 2016년도 실용화를 목표로 할 예정이라고 한다.
Apr 23, 2015
디지털 세계에 데이터 센터 전략이 필요한 다섯 가지 이유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5-04-23
차세대 발전 동력과 사물 인터넷으로 인한 새로운 디지털 세계가 출현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성격, 구조, 역할에 있어서 비즈니스적 유연성과 더불어 경쟁적 측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요구된다고 가트너 그룹의 보고서는 언급한다.
지난 40년 동안, 데이터 센터는 IT 생태계의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데, 전력과 냉각장치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기술적 변화와 이와 같은 구조와 설계 상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본적 형태의 기능과 핵심적 요구사항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한다. 고도의 가용성, 중복성에 대한 관리, 강력하면서도 잘 도큐먼트화된 프로세스로 기존 벤더에 관리와 세분화된 조직구조에 대한 접근변화가 요구된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접근방법들이 더 이상 새롭게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세계에 적합하지 않다는 부분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트너 그룹은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이 출현함에 따라서 데이터 센터에 적절하게 일어나야 할 변화적인 요인들이 무엇이 되어야 할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 측면으로 제시한다.
첫째, 데이터 센터를 보다 공장이나 실험실과 같은 형태로 작동되게 할 필요가 있다.
2020년을 기준하여, 7억 명의 사용자와 기업들이 거의 350억 개의 디바이스를 사용하게 되고, 인터넷에 대한 연결이 가능하게 된다. 이는 데이터 센터로 하여금 다루어야 할 데이터의 양과 속도적인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야기하도록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는 끊임없이 작동하는 작업들을 다루기 위하여 생산라인을 가지고 있는 일련의 이론적인 차원의 공장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막대한 분량의 대용량 데이터들이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되도록 하고, 보다 실시간적 차원의 분석이 가능하게 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센터의 특정 부분들이 마치 실험실처럼 작동하게 되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시간적 측면에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대용량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둘째, 데이터 센터로 하여금 보다 유연하고 혁신적일 수 있도록 하는 압력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디지털 비즈니스가 창출하는 파괴적 속성은 멈추지 않고 발생하면서, IT 서비스 딜리버리 차원에서 중대한 변화를 가져온다, 이와 같은 변화를 관리하기 위하여, 보다 유연한 동시에 기존 시스템에 대한 프로세스 지향의 무결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많은 기업들이 IT에 대한 두 가지 모드와 속도적인 차원에서 운영전략을 수행하고 있고, 가트너 그룹은 이를 바이모달 IT로 명명하고 있다.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핵심 엔진과 더불어, 데이터 센터는 이와 같은 바이모달 방법차원에서 보다 유연하고 보다 선험적일 필요가 있다. 변화와 혁신을 관리하기 위한 지속적인 안정성으로부터 벗어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일련의 멘털리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데이터 센터 관리자들은 충분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셋째, 리스크에 대한 다양한 유형을 관리하기
디지털 비즈니스는 막대한 연결된 디바이스와 더불어 데이터 센터를 이와 같은 연결성의 핵심 중심으로 간주하고 있다. 기존에, 데이터 센터는 리스크 관리에 주로 중점을 두면서, 다운 시간, 시스템 가용성,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침입과 같은 부분들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수립하여 온 것이 사실이다. 디지털 세계에 부합하는 데이터 센터 전략은 리스크 관리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접근이 필요함을 제시하여야 한다.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 트랜잭션에 있어서 또 다른 위험요인은 완벽한 거래 처리를 위한 가용성과 성과적 측면의 단일 엔티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로 인한 서비스 보장에 대한 새로운 규칙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제시한다.
넷째, 보다 광범위한 하이브리드 형상의 부분적 차원에서의 데이터 센터
기존의 IT 지출은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이터 센터를 관리하는 IT 부서를 통하여 수행되어 왔는데, 이와 같은 상황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체 IT 지출의 38 퍼센트가 IT가 아닌 영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이와 같은 비율이 거의 50퍼센트에 육박할 전망이다. 클라우드와 제3자 서비스 공급자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는 너무 반응 속도가 느린 것이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인프라 &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내부 데이터 센터가 보다 광범위한 차원의 하이브리드 형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포용하기
디지털 세계는 데이터 센터 상에서 다르게 관리될 필요가 있는 일련의 새로운 기술 집단들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해당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형상관리나 표준화된 운영환경이나 보안 패칭과 같은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운영적 통제 차원에서 요구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기존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 관리자로 하여금 구매, 관리, 지원전략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요인들을 필요로 하게 만들고 있다. 또 다른 측면의 변화요인은 벤더 관리에 있어서의 변화 부분이다. 디지털 세계는 벤더들을 다루는 시각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관계자들로 하여금 IT 서비스를 공급하는 전략적인 차원들을 새로운 양상으로 재형성하도록 만들고 있다.
출처: http://www.gartner.com/newsroom/id/3029231
차세대 발전 동력과 사물 인터넷으로 인한 새로운 디지털 세계가 출현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성격, 구조, 역할에 있어서 비즈니스적 유연성과 더불어 경쟁적 측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요구된다고 가트너 그룹의 보고서는 언급한다.
지난 40년 동안, 데이터 센터는 IT 생태계의 중심에서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데, 전력과 냉각장치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기술적 변화와 이와 같은 구조와 설계 상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본적 형태의 기능과 핵심적 요구사항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한다. 고도의 가용성, 중복성에 대한 관리, 강력하면서도 잘 도큐먼트화된 프로세스로 기존 벤더에 관리와 세분화된 조직구조에 대한 접근변화가 요구된다고 가트너 관계자는 말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접근방법들이 더 이상 새롭게 창출되고 있는 디지털 세계에 적합하지 않다는 부분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트너 그룹은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이 출현함에 따라서 데이터 센터에 적절하게 일어나야 할 변화적인 요인들이 무엇이 되어야 할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 측면으로 제시한다.
첫째, 데이터 센터를 보다 공장이나 실험실과 같은 형태로 작동되게 할 필요가 있다.
2020년을 기준하여, 7억 명의 사용자와 기업들이 거의 350억 개의 디바이스를 사용하게 되고, 인터넷에 대한 연결이 가능하게 된다. 이는 데이터 센터로 하여금 다루어야 할 데이터의 양과 속도적인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야기하도록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는 끊임없이 작동하는 작업들을 다루기 위하여 생산라인을 가지고 있는 일련의 이론적인 차원의 공장으로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막대한 분량의 대용량 데이터들이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되도록 하고, 보다 실시간적 차원의 분석이 가능하게 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센터의 특정 부분들이 마치 실험실처럼 작동하게 되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시간적 측면에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대용량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둘째, 데이터 센터로 하여금 보다 유연하고 혁신적일 수 있도록 하는 압력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디지털 비즈니스가 창출하는 파괴적 속성은 멈추지 않고 발생하면서, IT 서비스 딜리버리 차원에서 중대한 변화를 가져온다, 이와 같은 변화를 관리하기 위하여, 보다 유연한 동시에 기존 시스템에 대한 프로세스 지향의 무결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많은 기업들이 IT에 대한 두 가지 모드와 속도적인 차원에서 운영전략을 수행하고 있고, 가트너 그룹은 이를 바이모달 IT로 명명하고 있다.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핵심 엔진과 더불어, 데이터 센터는 이와 같은 바이모달 방법차원에서 보다 유연하고 보다 선험적일 필요가 있다. 변화와 혁신을 관리하기 위한 지속적인 안정성으로부터 벗어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일련의 멘털리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데이터 센터 관리자들은 충분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셋째, 리스크에 대한 다양한 유형을 관리하기
디지털 비즈니스는 막대한 연결된 디바이스와 더불어 데이터 센터를 이와 같은 연결성의 핵심 중심으로 간주하고 있다. 기존에, 데이터 센터는 리스크 관리에 주로 중점을 두면서, 다운 시간, 시스템 가용성,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침입과 같은 부분들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수립하여 온 것이 사실이다. 디지털 세계에 부합하는 데이터 센터 전략은 리스크 관리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접근이 필요함을 제시하여야 한다. 다양한 디지털 비즈니스 트랜잭션에 있어서 또 다른 위험요인은 완벽한 거래 처리를 위한 가용성과 성과적 측면의 단일 엔티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로 인한 서비스 보장에 대한 새로운 규칙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제시한다.
넷째, 보다 광범위한 하이브리드 형상의 부분적 차원에서의 데이터 센터
기존의 IT 지출은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이터 센터를 관리하는 IT 부서를 통하여 수행되어 왔는데, 이와 같은 상황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체 IT 지출의 38 퍼센트가 IT가 아닌 영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이와 같은 비율이 거의 50퍼센트에 육박할 전망이다. 클라우드와 제3자 서비스 공급자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는 너무 반응 속도가 느린 것이 현실이다. 결과적으로, 인프라 &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내부 데이터 센터가 보다 광범위한 차원의 하이브리드 형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기술을 포용하기
디지털 세계는 데이터 센터 상에서 다르게 관리될 필요가 있는 일련의 새로운 기술 집단들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가 해당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형상관리나 표준화된 운영환경이나 보안 패칭과 같은 부분들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운영적 통제 차원에서 요구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기존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 관리자로 하여금 구매, 관리, 지원전략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요인들을 필요로 하게 만들고 있다. 또 다른 측면의 변화요인은 벤더 관리에 있어서의 변화 부분이다. 디지털 세계는 벤더들을 다루는 시각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관계자들로 하여금 IT 서비스를 공급하는 전략적인 차원들을 새로운 양상으로 재형성하도록 만들고 있다.
출처: http://www.gartner.com/newsroom/id/302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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